설교요약
엘리야는 왕에게 당당히 경고한 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먹고 살았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다시 왕에게 나아간다. 아합은 그를 보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가 너이냐?’ 라고 물어본다. 이게 우리의 모습이다. 죄의 본질이 다 자기한테는 없는 줄 알고 다 남에게 탓하기 바쁘다. 죄는 아합이 지었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런 군대 없는 인간이 아합왕에게 대결을 제안한 것이다. 재세는 바알이다. 그러나 그의 백성들은 엘리야의 당당 함을 보고 머뭇거리기 시작한다.
시합의 규칙은 먼저 불이 내려오는 쪽이 참 신인 것이다. 바알의 신도들은 아침부터 바알에게 불을 요구 했지만 아무 일도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오후가 되자 엘리야가 그들을 농락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응답 되지 않으니깐. 이제 부턴 자기 몸에 자해하고 미친 듯이 음악을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엘리야는 완벽한 승리를 하였다. 그리고 아무런 조작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물의 단에 물을 부어서 물바다를 만들었다. 이것은 자기 자신의 상황과 역경을 믿음으로 돌파하는 행동이다.
거짓제사장들은 바알의 제단에 불을 붙여서 왕에게 인정받는 것이 그들의 꿈이지만 엘리야는 달랐다. 그는 거기서 인정받는 게 아니라. ‘이 인간들이 하나님께서 참 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소서’ 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아주 강력한 불을 받았다. 물까지 모두 말라 버리고 돌과 흙까지 모두 태웠다. 그리고 그 일이 있는 후 그는 바알의 선지자를 모두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모두 처단해 버렸다.
지금도 선교지에서는 이런 우상숭배와의 대결이 있다. 그리고 이런 곳에서 믿음 하나로 이겨 나아가는 사람이 그리스도인 이다. 나의 편은 나밖에 없고 너무나 절망적 이여도 믿음으로 나아가라. 그리고 목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라고 잡아라. 우리 가운데 없는 것은 실력, 능력, 재산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바알편에 있다는 게 문제이다. 믿음밖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최고의 환경이다. 선포해라 하나님을 위해서 선포하여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선포하여라. 450:1이면 어떠냐.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하나님의 열매가 있으면 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이야기 하신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것에 미쳐있으면 그 소리를 못 듣는다. 그리고 우우해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세밀한 목소리를 듣고 일어나자.
기도제목
희섭:큐티 열심히 하기
상건:세상타협하지 않는 믿음 갖기를
재덕:제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게
현수:공부열심히 , QT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