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계속 반복되는 싸움이야기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내용에 공통점은 왕들이 죽을 때까지 싸운다는 점이다. 북과 남이 전쟁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했기 때문이다. 사탄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우리를 싸움꾼으로 바꾼다는 것이다. 멈출 수 없는 싸우자는 욕구에 쓰러지는 것이다. 바아사 왕에게 예언자를 보내어 경고하는데 그는 듣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배반을 당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를 배반한 시모 리도 자기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자기 몸을 불태워서 죽었다.
금요일까지 본문에서는 패턴이 있다. 지속적인 악에 의해 일어나는 싸움인 것이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왜 싸움이 일어나는 것 일까? 말씀이 참이 아니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아서 이다. 우리의 가장 큰 약점은 우리가 행하는 악이 점점 더 커진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영접하면 3가지 전쟁이 그친다. 1번째로 내 자신의 자아와의 전쟁에 막을 내린다. 내가 더 이상 나와 싸우지 않게 되는 것이다. 2째로 가족 간의 전쟁에 막을 내린다. 더 이상 가족과 같이 갈등을 가지지 않게 되고 화목하게 지낸다. 3째로 더 이상 사회와의 전쟁을 하지 않게 된다. 질서에 순종을 하는 게 가능하고 이 사회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가능해 진다.
믿음으로 살아서 대박인 난 사람의 이야기이다. 바로 엘리야의 이야기이다. 엘리야는 선지자이다. 미리 깨달은 사람이 선지자이다. 그리고 그는 선지자로써 왕에게 경고를 해준다. 그리고 자신 있게 경고한다. 거꾸로 살아가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모두다 왕에게 순종하는데 그는 왕에게 불순종을 행하고 하나님에게 순종해 말씀을 전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고 그 말씀을 믿었다. 말씀을 믿는 사람은 와에게 엎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엎드려야하는 것이다. 말씀대로만 하면 하나님께서 모두다 개입해주신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스스로가 다 해야 하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해주신다.
믿음으로 살아가면 못 살아가는 것이 없다.
기도제목
희섭: 큐티 열심히 하기
재덕:하나님 뜻대로 살아가기
상건:고등부 아이들 사랑으로 섬길수 있기를
성민:약속잘지키기
현수:공부 열심히 하기
석준:시간을 잘 지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