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참석: 김상균 박하윤 손진솔 안영현
Q: 나는 돈을 쫓는 부자가 되고 싶은가? 아님 아리마대부자 요셉이 되고 싶은가?
박하윤: 실제로 가슴에 와닿지는 않지만 아리마대요셉이 더 멋있는것 같다. 그렇게 되고 싶다.
손진솔: 나도 아리마대요셉처럼 되고 싶다.
김상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세상적인것도 누리면서 믿음을 우선시하고 싶다.
안영현: 지금 지갑에 만원밖에 없는데 무슨 생각이 들겠는가? (ㅋㅋㅋ)
* 이번주에 학정이는 아파서 오지 못했습니다. 다음주에 건강하게 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