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권 청 미 쌤
목원들:창빈(목자),병규(못옴),종우(못옴)
*나는 아리마대 요셉이 되고 싶은가, 부자청년이 되길 원하는가...?
창빈: 당근, 요셉처럼 되고 싶다. 하지만 부자 청년이나 요셉이나 모두 부자라는 공통점이 있으니까, 현재 내게 맡겨진 공부라는 의무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학생일때 미리 나의 모든 것과 바라는 것들을 주님을 위한 목표로 하는 준비를 열심히 해서 내가 나중에 성공하게 되더라도 꼭! 요셉같은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겠다.
선생님: 요셉처럼 되려 노력했지만 역시 많은 가족간의 다툼과 개인의 돈이 목적이 됨이 남아있어서 힘들었다. 그래서 지금 힘든 환경가운데서도 오로지 말씀 하나만 붙잡고 인내하며 질서에 순종하겠다.
*부활의 아침부터 불편하고 불안한 이유는 무엇인가?
선생님: 역시 집에서 가족간의 원할 하지 못한 대화 또는 여러 좋지 않은 일들(자식간의, 남편간의)로 인해 지치고 걱정,근심되기 때문에.....
창빈: 중학교 때는 항상 큐티와 기도, 생활예배를 꼬박꼬박 드렸었다. 그런데 고등학생이 되고 나니, 아침에도 더 일찍일어나야 되서 큐티와 기도를 급하게 제대로 못하고 학교를 갔다온 후에도 오로지 휴식과 피로로 인해 생활예배를 못 드리거나 아주 대충했기때문에 그동안 내가 항상 했던 페이스와 큐티의 흐름이 좀 흐트러 졌기 때문...
*기도제목
쌤- 가족이 변하게 되는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먼저 변함받아서 예수님처럼 자기에게 못때게 구는 사람에게도 다 받아주고 낮아질 수 있도록...
창빈- 잠시 잠깐의 시간에라도 큐티와 생활예배를 빼먹지 말고 그로인해 하루빨리 불편해진 마음을 다시 온전케 되기를...
창빈,쌤 -오늘 못온 아이들(종우 병규) 담주부터는 꼭 나와서 같이 예배드리고 나눔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