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박종수
참석한 친구들: 김상균 임학정 안영현 손진솔 박하윤
이번주는 저번주에 오랜만에 출석한 진솔이와 더불어 이번주에 굉장히 오랜만에 나온 하윤이 덕분에 외식을 하면서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이번 한주간 있었던 일이나, 내가 인정해야하는 모습은?
학정: 게임을 가끔 한다. 게임을 그만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
영현: 평일에는 학원에 가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오는데, 주말에는 술을 많이 마셔서 몸상태가 좋지 않다. 이게 습관이 될까봐 걱정된다.
손진솔: 학교에 다시 나가고 있다. 괜찮은 편이다.
박하윤: 학교에서 야자가 의무라서 원래는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야한다. 자율학습이 탐탁치 않다.
김상균: 목표하는 대학이 있으면 그에 맞춰서 준비해야 하는데 많이 놀게 된다.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