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우리에게 최대 약점이란 말씀이 안 들리고 믿음이 없다는 점이 치명적인 약점이다. 말씀과 믿음이 없기에 나에게 칼을 들이대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그것 때문에 누구에게 칼을 들이대느냐? 이처럼 하나님 말씀과 믿은 없이는 당하다 자기가 당했으니 자기도 휘둘러야 하는 생각 때문에 자연스럽게 칼을 뽑게 된다.
화난 이성 가운데에서 예수님은 평정 심과 온유함을 유지하여 성경 되로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러실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은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견뎌내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실 수 있으신 것이다.
친구를 믿지 말자 인간이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하나님은 항상 1:1로 만나신다.
적용:
1: 내가 빼어 들고 있는 칼은 무엇인가??
2: 내가 예수님을 안 버리겠다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니다 내가 예수님을 버릴 수박에 없는 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그 점에서 내가 약한 점이랑 내게 부적한 점을 인정하고 가자.
기도제목:
김희섭: 학교생활 잘 할 수 있게
김현수: 학교생활 잘할 수 있도록
전세빈: 가족들이 건강하게
김상권: 직장생활 열심히
서재덕: 교회생활 열심히 제자훈련 잘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