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사님이 설교에서 마지막 때의 사람에 대해 말씀하셨다. 마지막 때에는 마음속에 미움이 있고 사랑이 식어 불법이 따라오게 된다고 하셨다.
악한 종은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며 주인이 늦게 올 것이라고 하다가 주인이 와서 벌을 받았다. 생각을 하면 안 된다. 또 악한 종은 술을 먹으며 옆의 종을 때렸다. 술과 폭력은 항상 같이 있다.
1. 내가 죽이고 싶은 만큼 미워하는 사람은?
-선생님 : 남편이다. 만약 남편을 만났을 때 QT를 했다면 결혼하지도 이혼하지도 않았을 것 같다.
-김세민 : 오빠이다. 오빠가 나를 괴롭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애진 : 싫은 친구가 있기는 하지만 죽이고 싶지는 않다.
-김수민 : 다른 반 친구이다.
2. 나는 생각이 있는가? 없는가?
-김세민 : 삶을 살때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이애진 : 중간이다. 말씀을 그냥 따를 때도 있지만 내 마음대로 해석할 때도 있다.
-김수민 : 중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