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성미자
목자:김현수
부목자: 김희섭
목원:전세빈, 서재덕
설교요악:
나는 무엇을 표적으로 두고 예수님을 믿고있는가?
예수님께만 구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행한 다음에 복을 구하는가?
키가 커지게,여드름 없어지게 등등의 이유들을 내려놓지 않고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스스로가 슬프다,기쁘다,싫다,좋다 라고 말할줄 알아야한다.
나는 이들과는 달라 나하곤 상관없는 이야기야 라는 자만심들을 모두 버리자.
진정한 나의 가족은 누구일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가족을 품고가지만 주님의 일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내 형제고 자매이다.
예수님께서 하신 4가지 비유.
1.씨부리는 자의 비유 2.가 ㄹㅏ지비유 3.누룩비유 4.보물,진주,그물, 집주인 비유
[비유들은 모두 다르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는 성장한다는뜻을 품고있다]
표적들:
희섭: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 하는것
현수: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 하는것
세빈:돈을 많이 벌수있는것
(선생님: 나는 세빈이가 돈을 구하는 것이아니라 믿음을 구했으면 하는구나)
재덕:내가 잘되는것, 원하는사람이랑 친해지는 것
기도제목:
희섭: 가족모두건강하길
현수:엄마가 소변 보실수있도록, 원하는 고등학교 입학
세빈:가족모두 건강하게, 돈많이 벌수있도록
재덕: 친구들 모두가 꼭 수련회 갈수있도록
ex:(친구이름)홍길동:(왜 못가는지)돈없음
이호룡:할머니가 외박허락 안하시는데 그날만허락하도록
김수영: 2월 22일이 월요일이랑 허락 하기 힘든데 허락 꼭 맡을수 있도록
서경민:2/22일날 아무일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