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박종수 선생님
목자: 김상균 부목자: 임학정
목원: 안영현
출석: 김상균
결석: 임학정, 안영현
나눔
1. 우리들이 구하는 표적이 무엇인가?
선생님: 선생님이 이 목장을 맡기 전에 그전 선생님이셨던 이종헌 선생님에게서 목장아이들의 상태를 대충 들어 봤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상태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였고, 목장아이들은 아직 선생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선생님은 섣불리 판단하고 친구들에게 처음 만났을때부터 정신병자라고 하고,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꼭 나쁜의도로 말한것은 아니었지만 이 친구들을 힘들게 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앞으로 우리 목장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해볼 계획이다.
김상균: 이제 고3이 되고나니까 진로나 대학교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졌다. 대학에 가는 방법이 많으니까 더 머리가 아프다. 수시로 가는것이 더 나은지 아님 정시로 가는 것이 더 괜찮은지, 또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건지, 또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등등 생각이 굉장히 많아졌다. 아무튼 내진로에 대해 생각이 많다.
2. 나에게 진정한 가족은 누구인가?
선생님: 내 가정이 있고, 부부목장에서의 목장도 있고, 여기 고등부 목장도 있다. 다 소중히 여겨야할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김상균: 나도 가족과 목장과, 그리고 학교반친구들이다. 학교반친구들은 꼭 다 친해지지는 않더라도 소중히 생각하려고 한다.
기도제목
김상균: 학교에가서 남은 고2 잘 마무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