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3. 26
말씀: 마태복음 24:42~44 세콤'깨어 있으라'
참석자: 유하나, 민지수, 노하늘
나눔
세례식, 입교식 본 소감은 어떠니? 하나는 한숨 자던데?
유하나: 네 잤어요지루해요
세례는 믿음을 시작하는 첫단추고, 하나. 지수. 하늘이는 이제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조만간에 입교식 해야지?
설교요약후
적용질문: 알고 싶은 그날과 그때는?
샘: 샘은 죽는 날이 궁금해. 내일일 수도 있고 10년, 20년, 30년, 50년 헉헉
죽는 날을 알면 거기에 맞춰 계획도 생각도 달라질거 같아
지수: 저도 죽는 날이 궁금해요 내일이라면 병원에 가서 누워 있어야 겠죠
샘: 그렇구나 낼이라면 곱게 예쁘게 하고 병원에 누워있는게 좋겠네
하나. 하늘: 이제 생각해 볼께요
적용질문: 전혀 생각지 않은 때에 당한 일이 혹시 있었니?
샘: 쌤아들이 대학생 오빤데 얼마전 보이스피싱을 당했단다. 나름 자기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나도 이런 일을 당할 수 있구나 하며 많이 낙심도 했지만 자신이 정말 교만했고 어리석었음을 많이 회개했단다.
지수: 절친이었던 친구와 갑자기 끊어져 버린적이 있었어요 완전 힘들었음요
샘: 하나는 요즘 제자훈련하니 큐티 좀 더 하지? 성경보다가 주님이 나한테 말씀하시는거 같을때 있지 않아?
하나: 아니오 큐티 전혀 안해요
하늘: 저도 큐티 안해요
샘: 살다보면 생각지 못할때 들이닥치는 일이 생겨요. 우리가 눈뜨고 돌아다니는 것은육적으로 깨어 있는 것이고, 주님은영적으로 깨어있기를 바라셨단다. 평소에 들어놓은 말씀이 위기때 반짝반짝 생각날텐데 큐티 쉽지가 않지? 우리반......그래두 주일에 교회와서 말씀듣고 예배드리니 훌륭해훌륭해
마침기도: 노하늘,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