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나(민경) : 예수님을 믿으면서 부딧치는 것은 아빠이다. 엄마가 얼마전에 교사훈련을 받으셨는데 늦게 끝나는 바람에 언니와 나와 동생끼리 오게되서 아빠가 짜증을 내신적이 있다. 또 지금 중등부 예배가 11시로 바뀌었지만 언니와 동생이 1부 예배라서 집에 혼자 가게 되었는데 아시면 뭐라고 하실까봐 아직 말씀을 못드렸다.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다.
소정이 : 예수님을 믿으면서 부딧히는 사건은 아빠이다. 교회에 갈때는 차를 못가져가게 하는 것이다. 또 괜히 시비를 걸어서 짜증날때도 많다고 한다. 교회를 갈때마다 눈치도 많이 보인다고 한다. 아빠가 이해하시고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한다.
양리 : 듣기 싫어하는 말은 살을 빼라는 말이라고 한다. 특히 친척들이 모였을 때 고모와 엄마가 그런 말을 하는데 그럴때가 가장 듣기 싫다고 한다. 그런 소리좀 그만했으면 한다고 한다.
지은이 : 저번주부터 우리들교회를 나왔는데 가족중에 혼자만 교회에 나오고 있다.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앉아있으라는 부모님의 잔소리이다. 계속 누워있어서 부모님께서 그런 소리를 하시는 것이다. 그래도 힘들어서 그러는 것이니 부모님께서 좀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기도 제목
나(민경) : 이번 겨울 캠프때 잘하고 오기
소정이 : 이번 겨울 캠프때 은혜많이 받기
양리 : 남동생과 사이좋게 지내기
지은 : 개학날에 늦잠 안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