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o 제적목원 : 서예지, 안다현, 이새연, 정한나
o 출석목원 : 서예지, 정한나
* 안다현은 아버지께서 아프셨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어른1부예배를 드렸음
이새연은 학원일정이 겹쳐서 결국 참석못함.
2. 나눔
*나눔제목 : (1) 내가 스스로 감옥을 만들어서 나를 가두는 것이 무엇인가? 또는 듣지 않으려고 작정한 것은 무엇인가?
(2) 친한 친구는 몇명인가?
먼저, 나 이명숙이 자신이 스스로 만든 감옥에 대해 말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두번째 목장을 하던 중에 목원들로부터 받은 공격적인 말들로 인해 (특히 재수없다는소리) 상처를 받았었다. 큰 고난없이 세상적으로 그냥그냥 살아온 것에대해 비난을 받았다. 그때는 너무 화가나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그래서 스스로 이젠 목장에 가서 말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였고 예배드리는 날이 오는 것이 싫었다. 감옥에 가둔 나로 인해 너무 힘들어 후배와 얘기를 나누었다. 하나님께서 내가 변하길 바라셔서 모든 것을 맞게 세팅하셨다고 하면서 자신이 왜 힘든지를 보라고했다. 첫번째, 어려서부터 당돌했던 내 모습을 보게되었다. 두번째, 인정받으려는 모습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온전히 내 죄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꾸 나를 보려고 노력중이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서예지와 정한나는 스스로 감옥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은 그다지 힘들고 괴로운 것이 없다고 한다.
서예지는 친한 친구가 세명있다고 한다. 전에 셋이서 친했는데 한 친구가 자꾸 다른 친구들 사이를 기웃거리기에 그대로 방출해버렸다고 한다. 그후 둘이서만 다녔는데 다른 두 친구가 합류하게 되어서 이제는 넷이서 많은 것을 함께한다고 한다. 셋은 여러가지로 피곤할 일이 생겨서 안좋다고 한다.
정한나도 이에 동감하면서 자신도 친한친구가 셋이라고 한다. 항상 넷이서 함께 한다고 한다. 학원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집이 멀어서 학원에서만 만나는 친구라고 한다.
3. 수련회 참석자 : 이명숙, 서예지, 정한나, 이새연, 안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