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출석 : 세록 은아 태정 지원
나눔 출석 : 세록 은아 태정 지원
우리 너무 완벽하지 않아?!!!!>_<;;;
저번주에 수술때문에 못나오셨던 이영주선생님께서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 후 10분 지각하셨어요..^^;
Q. 우리 집안에 내려오는 안좋은 영향력을 나눠보세요 상처가 대물림 되고 있지는 않나요?
지원 : 저번에 엄마 아빠가 싸우시고 나서 엄마가 나가셨는데 아직 안들어 오셨다.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늘 아빠가 사정해서 엄마가 돌아왔었다. 근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아빠도 너무 지치시고, 나도 그러는 엄마가 너무 밉다. 동생도 걱정되고... 근데 친할아버지 할머니도 사이가 안좋으셨다고 한다. 대물림이 되는 것 같다.
세록 : 할머니가 잘못한 사람이 있으면 막 욕하시는 습관이 있다. 근데 아빠도 그런다. 믿음이 있어서 안하시려고 노력은 하시지만 무의식적으로 욕을 하신다. 나도 요즘 막내동생이 자꾸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 화가 나는데, 나도모르게 욕을 막 하게 된다.
태정 : 아빠가 굉장히 염려하고 지나치게 조심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끔 내게서 그런모습을 보곤한다. 정말 소름이 돋는다.
은아 :
미안 은아야 기억이 안나.. 은아꺼는 물어보고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