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 13
고 2-2 문영란선생님 목장
출석자: 곽동희, 김정미, 변지영, 이석영, 이하영, 문영란선생님(이하 문Tr) 전원 출석
우리에게 느헤미야 같은 멋있는 사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닮아가도록 해주세요.
너무나 성공#54720;지만, 성벽 건설을 위해 내려 놓고 52일만에 해내는 지혜가 있었습니다. 타인의 마음을 체율하고
조용히 탐색하며 항상 기쁜 얼굴이었기 #46468;문에 수색을 하여 왕이 물을 때 바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리더쉽이
있었고 자만과 교만이 없었습니다.
문Tr: 한주동안 잘 지냈니?
정미: 깨달아 지는게 잘 안되요.
문Tr: 외고 면접한거 들었지? 정미는 평소 대답을 잘 하니?
정미: 아니요. 잘 못해요.
문Tr: 정미는 이쁘다잘한다 인정 받을 거 같은데?
정미: 선생님들이 싫어하진 않아요, 제가 실력없는 선생님들은 싫어해요.
문Tr: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니?
정미: 처음에 바이올린을 시작한게 남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문Tr: 그렇구나, 석영이는 어떠니?
석영: 저는 언어가... 얼마전에 애들이 참 많다라는 말대신 애새x들이 많네"라고 말햇어요.
문Tr: 석영이가 그게 맘에 걸렸구나. 선생님도 노인네라는 말을 쓰는데 의도는 나쁜게
아닌데 우리 엄마가 마음 상해하더라. 그런데 나이들면 욕이 주는 것 같아. 하영이는 어#46487;니?
하영: 전 지금 너무 후회되는게 있어요. 다른 반 친구가 제가 싫다며 나잇값 못하고 얼굴 못생기고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한 뒷담화를 듣게 되서 퓨즈가 확 나가서 가서 따지다가
심한 욕을 많이 했거든요. 그게 진짜 나잇값 못한거 같아요. 너무 감정적으로 대했어요. 그래서
월요일에 가서 사과를 하려구요.
문Tr: 어떤 말씀이 있을지 궁금한걸. 나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어. 남의 말을 잘 안한다는 칭찬에 좋아했는데
사람이 선생님의 뒷담화를 한거야. 그 때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알았지. 칭찬에 교만했었던 선생님
을 알게 되었어. 하나님의 사람은 그렇게 도해주신단다.
기도제목
석영 - 기도와 QT 할 수 있게
하영 - 마음에 평안 오도록, 감정의 포로 되지 않게
정미 - 다운되지 않도록, 내년 준비 잘 하게
문Tr - 아이들 말씀 잘 들리게, 가족이 말씀 #46468;문에 선별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