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1 목장보고서
오늘도 전체 5명중에서 정훈이 한명만 안나와서 4명이 나왔습니다. 도대체 정훈이 이놈은
전활 해도 안받고 어쩌다 연락이 돼서 교회 나오래면 나온다해놓고 안나옵니다.
나는 누구의 얘기를 안듣는가?
박종수: 나는 집사람 얘기를 안들으며 그것 때문에 집사람과 많이 싸운다
김현종: 나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싶지 않다 그나마 요즘은 엄마의 잔소리가 줄었다
김정현: 나는 공부를 하고싶지도 관심을 갖고싶지도 않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하란 얘기가 듣기싫다
원동건:나는 아빠의 얘기를 듣지않는다 아빠가 옳은얘길해도 감정 때문에 듣질 않는다
더 적고 싶지만 기억이 안나서 더 적을수가 없습니다
기도제목
원동건:야동안보기
김현종:주님이 지켜주심을 믿기
박종수:다음주 총동원 주일에 목원 모두 참석할수 있도록 김정훈 중등부예배에 참석하도록
김정현 세례잘받고 예수님 만나도록 목원들이 매일 큐티하고 주일성수하고 예수님 만나도록
김정현:다음주 전도축제에 정훈이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유는 모르지만 정훈이만 끈질기게 출석을 하지않고있습니다. 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고 정현이도 예배 안늦을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