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리멤버 포에버
설교자 : 박규섭 전도사님
성경 본문 : 에스겔 16장 60~61절
말씀 요약 :모세의 신헤산에 올라가 받은 언약처럼 오늘 본문에 언약이 나오는데 이 약속은 하나님과 맺은 약속이고 이 약속을 생각해보면 누군가에게는 일생일대의 약속이고 누군가는 잊혀줄 수 있다. 작은 약속도 지키기 힘든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수십수백년 전에 하신 약속도 잊지 않으시고 지켜주신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과 지금의 우리와 영원한 약속을 세우겠다고 하신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약속을 무시하고 잊고 배반한다. 마치 우리가 약속을 까먹고 게임하고 유튜브하고 sns하고 그러는 것처럼 죄와 타락을 쫒아 살게 되는 것이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처참한 징벌을 내리시고 심판하신다. 이런 예루살렘을 위해 하나님은 다시 언약하시길 원하신다. 신헤산 언약을 기억하시고 약속을 어겼음에도 새롭게 또 다시 영원한 언약을 세운다고 하신다.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은 판사들처럼 자비도 긍휼도 없이 판결을 내리고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마리아와 소돔을 예루살렘에 복속시킬 때 예루살렘이 그 완악함을 부끄러워할 것이라고 하신다. 스스로 하나님을 떠나 죄악에 얼룩진 삶을 돌이켜 기억하고 부끄럽게 하신다. 부끄러운 후회와 흑역사를 기억하게 하신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우리는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절대 잊지 않으시고 지금도 언약을 이루어가시고 계신다. 말씀만 남는 인생이 되자.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한성, 문은택, 김민준,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어릴 때 하나님과 했던 약속은 무엇이 있나요? / 하나님이 그 약속을 어떻게 이뤄 주셨나요?
나눔 : 문은택 -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우리 부모님께서는 사이가 좋지 않으셨고 자주 작은 의견차이로도 예민하게 말싸움하시곤 하셨기에 늘 가정의 분위기가 차갑게 느껴졌다. 이렇게 무기력한 가정이 너무도 싫었던 나는 하나님께 우리가족에게 활력을 더해달라고 가끔 기도를 했었고 작은 응답을 받아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셨다고 느꼈다. 그로부터 3년 후에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엄마를 지인소개를 통해 우리들교회로 부르셨고 차차 우리가족 모두가 우리들교회로 옮기게 되었다. 우리들 설교와 부부목장의 처방으로 부모님이 서로의 죄를 오픈하고 관계가 회복이 되며 점차 가정이 화목한 분위기가 되어갔다. 하나님께서는 나와의 언약을 하나님만의 방법으로 우리들교회를 통해 이루어 주셨다. 이렇게 하나님은 말씀하신 약속은 절대 잊지 않으시고 반드시 지켜 주시지만 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한 가지도 지키기 힘들어하며 금세 잊고 탐욕과 타락을 쫒는 것 같다. 죄악에 얼룩져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계속해서 무시하고 잊고 배반하는 나를 회개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 하나님과 새롭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고 완악함을 돌이켜 지금부터라도 구원의 언약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기도드린다.
서천종선생님 - 어린시절 6학년때에 이웃집 여자친구의 아버지 회사원이었는데 중산층에 정시출근 퇴근하는 모습을 자주보았다. 퇴근할 때에 여자친구가 반갑게 맞아 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나도 성인이 되면 든든한 직장인, 회사원이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성인이 되어서 알콜중독 정신병의 아버지를 잘 섬겼다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꿈을 이루어주셨다. 주님이 주신 직장을 사역장으로 알고 남은 기간동안 하나님의 사명을 잘 펼칠 것이다.
<예배 영상>
https://youtu.be/Iu_PIqnkEp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