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말씀 듣기평가
본문 : 에스겔 11:14-21
설교 : 최신규 전도사님
적용질문) 나는 고난이 저주라고 생각하는가? 축복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회개하는 부드러운 마음이 있는가? 무시하는돌같은 마음이 있는가?
오한나 선생님 : 대를 이은 가난과 불행을 저주라고 여겨 하나님을 미워하고 대적하는 마음으로 음란하게 하루만 사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삶과 이어진 말씀을 통해, 가정의 불행과 나 개인의 연약이 내가 하나님을 의지케하는 축복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요즘 토요일이 오전에는 과외 오후에는 학원으로 배고프고 지칩니다. 칼퇴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미 끝낸 업무를 다시 시키는 부장에게 혈기가 솟았습니다. 그의 부족한 판단력과 권위의식이 무시되었습니다. 제 안에 일중심 목표중심이 아닌 질서와 사람중심의 회개하는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하길 기도해 주세요.
윤지원 : 이번 모의고사를 망쳤는데 이 사건을 통해 그동안 국어 공부를 소홀히하고 재미있는 유튜브만 찾은 저의 모습을 회개 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망치고 난 직후에는 제가 공부를 안 해서 나온 결과임에도 적반하장으로 하나님을 원망하는 돌 같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이하정 : 제 교만을 인정하고 오늘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게 해주세요. 코로나로부터 우릴 지켜주세요.
윤지원 : 아침에 운동 30분씩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