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x
나눔-전신희,최은송,이태경,김은호 선생님
(겔8:1-6)
<말씀 VR>
적용질문:
나는 어떤 포로생활에 있는가?
하나님 대신 채웠던 우상은 무엇인가?
나눔:
이태경:저는 공대를 가도 상관이 없는데
부모님은 자꾸 의대 치대처럼 전문직만 강요하시니까 너무 힘들어요 왜의사가 아니면 입시에 실패한 것처럼 표현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그리고 제가 의대를 못가면 부모님한테 받게 될 멸시?가 두려워요 그리고우리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게 잘 안와닿아요
제 우상은 의대였던것 같아요
전신희: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자리에 둔 우상이 남자친구라는 것이 깨달아졌어요. 남자친구한테는 매일 사랑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가장 중요한 시기에 힘든게 포로의 때를 통해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의 세팅임을 알게 되었어요. 말씀이 들리고 죄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최은송: 저는 항상 집 형편이 어려운 중에서도 어렵게 음악을 시작했기때문에 누구보다 좋은 성과와 결과가 나와야 된다면서 무조건 일등 정말 그 일등으로만 달려왔습니다 항상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모든 선생님들의 칭찬으로, 내열심으로 사람들의 시선으로 포로의 때에 끌려다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서 회개하고 돌이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우상은 제 열심으로 하려고 한 모든 실기시험인 것 같아요 하지만 큐티하면서 내 열심을 내려놓기로 하지만 잘 안되는 힘든 부분이고요!
기도제목:
전신희:
1. 자소서가 하나님을 전하는 간증이 되게 해주세요. 1지망 붙게 해주세요.
2. 엄마의 갱년기를 잘 감당하게 해주세요.
3. 남자친구와의 문제가 잘 해결되고 남자친구가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최은송:
1.수시,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기간동안 최선을 다하고 항상 나의 열심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나아가길 기도해주세요
2.부재중에 있는 아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태경:
부모님이 제가.의대를 떨어져도 하나님에게 의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냥 공부에 최선을 다하게 해주세요
우울하지.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