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히스기야의 마지막
설교자 : 정지훈 목사님
비고 : 청소년부 헌신 예배
성경 본문 : 열왕기하 20장 12~21절
말씀 요약 :우리는 여호화보시기에 가치관으로 살아야한다. 죽음을 통보 받았던 히스기야가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허자 하나님께서는 15년을 늘려주셨다. 어떤 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응답으로 받을 수 있어야하는데 히스기야는 그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것을 잊고 15년 동안에 교만한 실수를 하게된다. 하나님의 방법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방법을 내새우던 히스기야의 앞에 이사야가 나타난다. 우리가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면 공동체에 붙어있지 않으면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당해봐라가 아닌 돌이키길 원하는 마음으로 주신다. 때려서라도 우리가 돌이키길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데 우리는 맞은것만 기억한다. 고난을 통해 회개하지 못하면 저주이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에 축복인 것이다. 우리는 당장 내일일을 알지 못하면서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지만 하나님을 통해 망해야지만 깨달을 수 있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되어진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히스기야처럼 내 것을드러내 보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말씀으로 물어주고 들어주는 공동체를 소중하게 여기시나요?
나눔 : 문은택 -오늘 말씀에서 히스기야는 죽음을 앞두고 두려워 하나님에게 눈물로 기도하여서 이에 하나님은 15년을 더 살게 도와주었지만 히스기야는 징표를 원한다. 그리고 이후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바벨론의 사자들에게 보물창고를 보여주는 등 자신의 자랑거리와 방법을 내세우며 교만해진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풀어지는 나를 보며 힘들고 급박할때만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고 환경이 편해지면 그 은혜를 잊는 이 히스기야의 모습이 나의 모습임을 회개한다. 우리가 공동체에 붙어 있지 못하면 자신의 교만함을 깨닫지 못한다고 하는데 내가 이사야와 같은 소중한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말씀을 기억하며 그리고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음을 기억하며 나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내세울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서천종선생님 -우리들교회 와서 마을지기 까지 되니 영적으로 긴장상태가 느슨해 진 것 같습니다. 목자생활을 10년 넘게 하다보니 영적으로 긴장이 풀인 것 같습니다. 더욱더 코로나로 주일예배가 무장해제 된 것처럼 영적 나태함이 나타납니다. 히스기야처럼 드러내놓고 보이는 것은 목자라는 직분이 아닌가 봅니다. 자랑하라고 하나님이 주신 목자의 직분이 아닌데 목자가 되었다 마을지기도 되었다 하며 직분자랑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자랑이 아니라 힘든 지체들을 섬기는 마음의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
다빈이가 공군에서 군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첫째와 둘째 딸도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코로나 때문에 예배의식이 많이 무너진 것 같습니다. 자녀들이 사춘기로 방황할 때 많은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지금은 어려운 때를 넘어가서 잠잠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격상되어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니 예배의식이 무너질 것이 염려가 됩니다.다시금 매일큐티를 하여 영적긴장상태를 풀지 않고자 합니다. 영상예배를 잘 드리고 가정예배를 매주 토요일 드리는 적용으로 대가를 지불하고자 합니다.코로나는 하나님이 주신 심판이라고 봅니다. 주일예배를 드릴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불쌍한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지나난 풍성한 자유와 예배를 자유롭게 드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나의 심판이자 세계적인 재앙이라고 인정이 됩니다. 물질심판은 회개를 하고 돌이키면 되었는데 코로나 재앙은 나의 죄와 국가와 전 세계의 죄악이 아닌가 봅니다. 다시금 주일예배를 마음껏 드릴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 달라고 큐티하며 매일 회개기도를 하겠습니다. 내가 회개할 것은 무엇인가? 이 번 코로나사건 가운데 나의 죄를 찾아내 회개기도를 올리는 한 주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1주일 한번은 토요일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큐티를 1주일 3번 올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힘든 목장지체들을 위해서 부부목장 카톡방에서 매일 한 가정씩이 기도를 하겠습니다.
<예배 영상>
https://youtu.be/nkVoQalxRU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