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요시! 요시아!
설교자 : 정찬형 목사님
성경 본문 : 열왕기하 23장 1~3절
말씀 요약 :요시아왕이 사람을 보내서 모든 장로를 모아 여호와의 성전으로 향했다. 그리고 거기서도 유다의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 노소를 막론하고 집합시켰다. 이것이 요시아의 잘한 일. 요시아는 성전이 무너져 재건축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율법책을 발견하여 읽어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알고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진정한 예배를 회개하기 위한 종교개혁이었다. 모이게 하는 자리가 심판을 미뤄지게하는 자리, 구원의 자리, 예배의 자리이다. 그냥 모이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리가 아니고 성전으로 모여야 한다. 22장에서는 율법책이지만 23장에서는 언약책으로 바뀐다. 율법은 지키지 않으면 처벌 받는 법정 같은 것이고, 언약은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한 약속이다. 율법은 형식적으로 벌 받지 않기 위해 지키는 경우가 있었다. 십계명으로부터 시작되어 율법은 우후죽순 늘어났다. 하지만 언약은 인격적인 관계이다. 우리가 큐티책을 못찾았던 것처럼 율법책이 늦게 발견된 것이다. 요시아 전의 우상을 섬긴 두 악한 왕으로 성전은 황폐해졌다. 요시아는 말씀을 듣게 해주었다. 세대차이 등으로 하나될 수 없는 우리를 하나되게 하는 것은 말씀밖에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또 요시아는 그곳에 모인 모든 백성들이 주의 계명과 윤례를 지키게 했다. 여호와를 순종하게 하였다. 우리도 요시아 같은 리더가 되자. 앞의 악한 왕들은 하나님의 언약율법을 잊어버렸지만 요시아는 그 언약을 떠올리고 지키기로 결심했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내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과감히 끊어내야 할 죄와 중독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끊어내고자 하나요?
나눔 : 문은택 - 내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끊어 내야 할 죄, 고치지 못하고 있는 죄는 요새 방학에 들어서 나른해짐에따라 더욱 심해지고 있는 게으름과 태만이다. 이 죄 때문에 요즘 일상에서 무익한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버려야 할 중독은 스마트폰 중독과 계속 쉬고만 싶어지는 휴식중독 이다. 스마트폰으로 보내는 시간의 대부분은 유튜브와 인터넷에 비중을 두고 있는데 설교에서는 유튜브는 다양한 세상가치관을 가진 채널들이 널려서 우상에 빠져들기 쉽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이 죄와 중독을 끊어내고자 공무원 시험 계획표를 세웠다. 오늘 말씀에서 요시아는 모든 백성들이 주의 계명과 윤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해주었는데 우리들 공동체도 미찬가지로 모이게 하는 자리가 심판을 미뤄지게하는 자리, 구원의 자리, 예배의 자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을 꼭 지키며 요시아와 같은 성령의 리더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서천종선생님 - 내가 끊어내지 못하는 죄와 중독은 유튜브이다. 주로 경제, 부동산, 주식에 관심이 많아 계속해서 눈이 가게 된다.코로나로 매일 큐티를 놓친 것을 회개하고 다시금 지난날 처럼 매일 큐티하여서 매일 공동체에 올리는 것을 하고자 한다. 유튜브 보는 시간을 줄이고 말씀보고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매일 큐티하여 공동체에 올리는 적용을 하고자 한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것 만 보고 시간을 확보하여 말씀으로 동행하는 삶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예배 영상>
https://youtu.be/77KN2pWwtWg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