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차별 없는 구원
설교자 : 박규섭 전도사
성경 본문 : 로마서 10장 11~13절
말씀 요약 :사도 바울과 이사야 선지자는 세상과 구별된 믿는 사람을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고 표현하며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한다고 한다.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거짓말쟁이, 사기꾼, 간음한자, 기생, 이방인, 세리 중 부끄러움을 당한 사람은 없다. 예수님을 믿어서 부요하게 됐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으시고 어떤 수치스러운 사람도 하나님의 구속사 안에 들어가면 부끄러움이 아니라 수천년 동안 기념일에는 사람이된다. 차별없이 믿음으로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는 주님은 모든 사람의 주님이다. 나만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인정해야한다. 누구든지 주를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어떤 누구도 자신의 부족함과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주의 이름을 부를 수가 없습니다. 내 죄를 아는 것이 바른 지식이다. 우리는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이루는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내 모든 자리에서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나아갈때 우리 삶 속에서 구원이 차별 없이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를 수 밖에 없는 고난이 축복이다. 내 죄를 잘 아는 것도 축복이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나는 힘들 때 누구의 이름을 부르나요? /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나눔 : 문은택 - 내가 힘들거나 고난의 사건이 왔을 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는 하나님이 아니고 친구나 부모님인 것 같다. 얼마전 내가 준비하는 서울시 통신 공무원의 6월 확정공고에서 확정 공고가 나왔는데 역시나 예상했는 모집인원을 늘어나지 않았었다. 나는 이 사실이 절망스러웠고 언제나 그렇듯 나를 위로할 무언가를 찾았다. 그렇게 같이 공무원 수험 공부를 하는 공무원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위로를 받았다. 이때 나는 하나님께서는 나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 사건을 공감해 줄 수 있는 대상은 친구들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설교를 들으며 놀랐던 점은 오늘 큐티 간증을 한 친구와 비슷하게도 나는 이번 코로나 기간동안 바이러스 확산의 원인이 종교단체라며 신천지와 교회가 다를 바 없다는 세상 친구들의 말을 듣고도 눈 앞의 수치를 감당하기 무서워 아무말을 하지 못했다. 오늘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자는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으라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주를 부를 수 있는 신앙인으로서 내 믿음을 세상 앞에서 제 믿음을 시인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서천종선생님 -힘들때에는 주의 이름을 부르지만 나의 이익만을 위해서 부르고 추구한다. 부동산 투기로 망했을 때파평관사로 쫒겨나 관사에서 유배지 생활을 했는데망해서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을 때에 하나님을 많이 불렀던 것 같다.지금은 경제적으로 회복되다보니주님과의 긴밀한 관계가 멀어져 있는데망할 때에 주님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평범할 때에 큐티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코로나로 경제가 위기이고목장 집사님들이 위기 가운데 있는데정신차리고 기도하며 나아가겠다.
<설교 영상>
https://youtu.be/ydDhERVGxQ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