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지민 선생님,박주영,박진영,윤여현,장원혁
기도제목
김지민 선생님-신교제 제발 잘할수있기를
박주영-공부 열심히 하기
박진영-예배하고 큐티하기
윤여현-엄마가 건강이 좋아지길
장원혁-남을 위해기도해주고 공부 열심히하기
나눔질문
나는 힘들때 누구의 이름을 부르나요?
주의 이름을 부르게 된사건은 무엇인가요?
나눔
김지민 선생님-힘들 때 하나님을 많이 찾는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많이 싸우셨기 때문이다.
여현이-힘들 때 엄마이름을 찾는다.
엄마가 자신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이다.
장원혁-나는 힘들때 엄마와 하나님을 찾는다.
힘들때도 항상 같이 있어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