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amptimes
나눔: 이다은, 성채연, 박정미선생님
결석자:amptimes
(이사야 52:1-6)
적용질문: 절망과 상처의 자리에서 말씀으로 털고 일어나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나눔:
성채연-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느라 자격증 공부를 하나도 안하고 놀기만 해서 취업이 안될까봐 걱정인데 적당히 놀고 공부도 열심히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다은- 얼마 전까지 말씀의 이스라엘처럼 어떻게 해도 힘을 낼 수가 없는, 무기력한 상태였다. 수학학원의 포로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학원이 너무 힘들고 괴로웠다. 그런데 매일은 못하더라도 큐티를 할 때마다 하나님이 늘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환경을 하나님이 변화시켜주실 것이고, 반드시 구원하신다는 약속을 큐티할 때마다 보여주셨다. 그런 약속의 말씀을 여러 번 들으니까 그 말씀에서 하나님이 구원에 자신있으시다는 게 정말 믿어졌다. 우리 인생에 구원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우리도 적용을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언제쯤 학원가는 것이 덜 힘들어질지 확실하지 않아도 내가 한 적용은 그냥 매주 학원에 울면서라도 가는 것이었는데, 얼마 전 하나님이 힘든 한단계를 또 뛰어넘게 해주셨다.
기도제목:
성채연: 자격증 공부 조금이라도 하고 말씀 자주 볼 수 있도록.
이다은: 저번에 신청했던 장학금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