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ㄱ(기억)
설교자 : 최도원 전도사님
성경 본문 : 이사야 46:8~13
말씀 요약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패역한 자들에게 기억하라고 하신다. 즉 우리들에게 기억하라고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내가 기억력이 안좋은 이유는 흘러듣기 때문이다. 보이스로 들어야하는데 사운드로 듣는다. 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말씀을 잔소리로 듣고 있는지 하나님의 애통함으로 듣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하나님은 계속 우리가 까먹으니까 마음에 두라고 하신다. 우리는 마음이 아프면 몸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음은 몸 전체에 있을 것이다. 내가 마음에 새기려면 내 몸에 새겨야한다. 그렇기에 우리가 몸이 기억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우리가 말씀보는 훈련, 기도하는 습관을 위해 하나님은 고난을 주시는 것 같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신 홍수, 출애굽, 싲자가와 같은 옛적 일은 기억해야하면 각자에게도 기억해야 할 구원의 사건이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해야 하고 하나님이 누구 이신지를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몸과 생각에 하나님을 기억하기 위해서 말씀을 읽고 큐티를 해야한다. 우리는 고난이 해결되고 살만 하면 기억하지 못한다. 지나가고 넘어가면 기억 못한다. 하나님은 마음에 새기게 하기 위해 계속 사건을 주신다. 우리가 구원의 사건이 되면 불안하지 않는다. 나의 구원을 뤼해 수고하는 분들이 계신다. 가장 수고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내가 기억해야 할 옛 일은 무엇인가요?
나눔 : 문은택 - 고1, 나의 인정중독이 정점을 찍었을 때에 친구관계가 완만하고 좋았기에 친구들이 우상 그 자체였고 그래서 나는 점점 교만해져만 갔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관계 속에서 갈등을 빚는 상황들을 여러번 마주하게 해주셨고 그렇게 인정에 중독되어 쌓아왔던 나의 우상이 무너져내렸다. 이 과정 덕분에 나를 옳다고 여기던 교만한 마음도 어느정도 내려놓게 도와주셨고 패역한 나에게 조금 더 하나님 앞에 겸손한 마음을 새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 일이 내가 기억해야하는 구원의 옛 일이다.
서천종선생님 - 제가 요즘 섬기는 조집사님은 게임으로 직장과 물질을 잃어버리셨고 저에게는 게임중독으로 인해 경제가 무너진 탓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방황하고 있다고 오픈 하셨습니다. 최근 저는 부동산 관련해서 집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나의 죄패인 공황장애가 찾아오기도 하며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기에 이런 조집사님을 섬기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권찰님의 요청으로 댁에 찾아가 조집사님을 상담하고 위로해드렸습니다.힘든 마음을 이끌고 어렵게조집사님을 상담하고 처방하여서 조집사님은 새 힘을 얻어 직장과 리스차를 반납하는 적용과 함께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괴산에 내려가기 전 주에 목장 지체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조집사님을 상담하던 중에 갑작스럽게 부동산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아파트 매매가 이루어 졌다는 기적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는 이때 망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힘들어하던 조집사님을 섬긴 저에게하나님께서 주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집사님께도 찾아오셔서 조집사님이 다시 파주로 올라와 일하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집사님이 되살아나는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이 옛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조집사님으로 변장해 축복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은혜를 읻지 않을 것 입니다. 파주로 다시 오면 앞으로는 목장공동체와 함께 목장에 잘 정착할 것이고 조집사님 또한 사람 살리는 한 사람이 되도록 돕는자가 되겠습니다. 저는 이 옛 일로 하여금 하나님의 축복은 조집사님처럼 무너진 지체들을통해 올 수 잇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설교 영상>
https://youtu.be/Np1wZbmKnW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