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8 23
세록 태정 은아 지원 주빈 해리 경선 그리고 선생님
태정
한학기동안 노력해서 마쳤는데
2학기장학금이 쪼금밖에 안나와서 화가나고 분했고
내생각에 내가 금그릇이였는데
질그릇이란걸 #44704;닫게 이사건을통해 해주셨다
은아
"돈을 쓸모가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금그릇이 너무 부럽다.
주위에 돈많은 애들,그림을 잘그리는 애들
그러던어느날 학교에서 2000만원이 주어지면
어디에쓸건가?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주위에 친구들은 세생적에 쓸거라고 대답하여
나와너무 다르다는걸 느꼈다.
그래서 이젠 금그릇이 안부럽다 ^.^
지원
보이는것만 보고 안보이는것은 안보는..
옆에있는친구가 화목한가정에 부유한아빠#46468;문에
갖고싶은것 하고싶은것 다하는 친구가 부러웠는데
그애는 더이상 감사함이 없는거같아서
이제는 부러워하지 않는다.
주빈
어제 할머니댁에 갈 일이 있어서 들렸는데
마지막소원이라면서 종교에 상관없이 좋은 기운을 불러 일으키신다면서
종이를 주셨는데 그게 부적이었다.
아빠가 합리적인 사고 ,성경에 대한 것등 교회에 다니지 않으시면서
할머니한테 부적도 받지 않고 나오셨다.
할머니께 이런 것 말로 교회에 가시라고 하소 싶었는데 못했다.
해리
회장선서를 금요일에 했는데 나서는걸 고민을 많이 하고 나갔는데
1등이 같이 나오게되었다.ㅜ.ㅠ
그래서인지 해리가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14명인데
표가 8표밖에 안나왔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얼굴로 표현할수도 없고 쪽팔려서
나중에 내가 공부를 못하는것까지 한심하가고 느껴졌다.
질투,인정하지 않은걸 내려놓고싶다.
경선
러시아선교를 부모님이 하셔서
러시아에가있는데 어려운 환경일때마다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것을
느낀다.
1004세록
솔직히 나도 금그릇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어릴적부터 질그릇이 되어야한다고 듣고 세뇌당했기 때문에
겉으로 막 내색하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우리집보다 잘사는 친구들도
공부잘하는 친구도
타고난 금그릇을 부러워하고는 있다..
아직 믿음이 약해서
질그릇이 되어야한다는걸 알지만..
겉으로 보이고 지금 아름답고 화려한
금그릇이 부럽지만
언젠간 나의 질그릇속에
하나님이 꽉꽉채워주실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