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amptimes
나눔: 이다은, 박정미선생님
결석자:amptimes
(이사야37:8-20)
<우리를 구원하사>
적용질문: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이 되심을믿나요?
나눔:
이다은-저번주에는 수학학원에서도 또 한문제도 못 풀고 집에 와서 너무 속상해서 많이 울고 확인강박 때문에도 많이 힘들었는데, 이런 스트레스 받고 힘든 상황 속에서 나는 기도 생각도 안났고 기도를 하나도 하지 않았다. 절망적이고 우울한 기분에 빠져 있으면서도 기도가 귀찮게 느껴졌다.히스기야는 절망의 상황 속에서 회복의 자리인 기도로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힘든 문제를 펴놓고 기도했다고 하는데 나도 그런 히스기야를 보면서 정말 기도가 중요한 것을 다시한번 느꼈고 기도하지 않고 다른 위로를 찾았던게 회개가 되었다.지금 수학도 잘못 풀고 강박 때문에 매일매일이 힘든 벼랑 끝의 상황이 하나님을 찾게 해주시는 환경이라고 하시는데 나도 사람의 위로나 조언을 먼저 구하기 보다 힘들 때, 버티지 못할 것 같을 때 하나님을 먼저 부르는 적용을 하겠다. 또 큐티 한 후에 짧게라도 매일 기도하는 것을 적용하겠다.
기도제목:
이다은: 다른 위로를 찾지 않고 힘들 때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게 해주세요. 변경된 학사일정에잘 적응하고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