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슬기로운 기도생활
설교자 : 정찬형 목사님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2:41~46
내용 요약 :신앙인들 중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할 때 소원 성취만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필요를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의 모든 기도가 하나님께 달라고만 하는 기도라면 그건 내가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돌 던질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세리처럼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기도하셨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내 원대로 마시옵고 하나님의 원대로 하시옵소서. 기도는 하나님을 바꾸지 않고 기도하는 자를 바꾼다. 내 뜻을 꺾는 기도가 슬기로운 기도생활이다.
구원을 위한 방법은 십자가 외에는 없다.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큐티이다. 하나님의 뜻은 결국 우리가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
혈기 내지 말고 피땀 흘리며 기도하는 혈기하자. 피나는 기도를 해야 내 뜻을 꺾는다.
예수님은 슬픔 가운데 무릎으로 하나님의 뜻을 기도했지만 반대로 제자들은 슬퍼하다 잠들었다. 슬프고 괴로운 사건이 오면 무릎 꿇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것이다.
그래야 그 사건이 구속사로 해석이 된다.
주님은 우리가 잠든 이유도 당한 고통도 아신다. 내 뜻은 고난 없이 평안하게 사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의 뜻은 이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와 회개하는 것이었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내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나요,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나요? / 내가 슬픔 가운데서 일어나 기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나눔 : 문은택 - 옛날에는 나의 욕구대로 내 뜻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고3이 되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 놓여지니 진로와 학업 등을하나님의께 맡기고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 달라고 겸손하게 기도한다. 나의 환경이 하나님의 전쟁임을 인지하고 나는 슬픔 속에서 일어나 내 본분을 다해 노력하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꼐서 내 뜻과 반대되는 결론을 주셨을 때에도 언제나 하나님의 뜻은 나의 사명 감당 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싶다.
서천종선생님 - 대부분 내 욕심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경우가 많고여유로운 환경이 아닌 고난 속에 있을 때에 하나님께 의지하여 기도한다.요즘 듀오 등의 통화 앱을 이용해 목장을 하고 있는데 음질이 떨어져 소통이 힘들 뿐 아니라 네트워크 문제도 있어서 딜레이가 심하다. 코로나라는슬픔 가운데서 이러한 장애물들을 이겨내고 청소년부와 목장 공동체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설교 영상>
https://youtu.be/Y17f2ZnGRU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