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은 전부 다 했지만 지혜는 나눔을 못 하고 갔습니다.
서로의 근황 토크!
도연: 밤에 잠이 잘 안와서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아서 먹었는데 효과가 별로 없길래 조금 더 센 약을 먹었는데 저녁에 기분이 갑자기 좋아져서 혼자 노래부르고 놀다가 동색의 머리를 가위로 긁었...
현영: 휴과를 다녀왔어요.
아라: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 지냈어요.
주은: 매일 매일 학원 생활을 했어요.
나눔1: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책망을 잘 듣는가.
주은: 엄마가 하는 잔소리가 최근 들어 너무 늘어서 지나가는 말투로 나에게 간섭하지 말라고 했는데 엄마가 알았다고 했지만 똑같은 거 같다.
현영: 잘 안 듣는다.
아라: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 싫어서 무시 하거나 말대꾸 한다.
수련회 기도제목!
도연, 아라, 현영: 비전 찾을 수 있도록
주은: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주은이는 수련회에서 방언도 받았대요. 축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