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요약.
제목: 위로의 하나님.
본문: 고린도후서 1장 1~6절.
배경설명: 바울에 의해 쓰여졌다.
고린도교회 = 아가야 지방(아테네, 스파르타 등의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 밀집 지역)에 있는 교회.
2차 전도여행때 처음 방문, 1년 6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세운 교회. 3차 전도여행을 다니기 시작할 때, 고린도교회에 많은 싸움과 분쟁이 있었음.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써 보낸 편지가 고린도후서.
고린도 = 개방적(상업도시)=> 매춘 등 여러 범죄가 성행함. 아볼로, 베드로, 바울 등 굉장한 사도가 가르쳤으나 이로 인해 오히려 누구 누구 파로 갈려버리고 말았음. 4개의 파로 나뉘어 타인을 인정치 않고, 지식만 많지 삶이 따라주지 않았기에 바울이 편지를 써보내야 함.
고린도 교회가 나와 같지 않나?-> 내가 제일이고, 내 믿음이 너보다 좋고, 적용 않고..
1년 6개월 동안 다녀도 변하는게 힘든 것.
1절 - 자기 소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 나에게 하나님의 뜻이 있음.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았다는 정체성! 예수의 사도된 바울 : 타인과의 관계. 자신을 둘로스(새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비천한 종으로 표현하며 낮춤. 및 형제 디모데 :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 형제와 동역자, 디모데를 허락해주심.
2절 - 은혜와 평강을 세상으로부터 오지 않음.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옴.
(Wall 영상)
내가 담을 쌓고 있진 않았나? 내 담은 무엇인가?
내가 내 담을 치워버릴 때 가장 매력적인 내가 되는 것.
컴퓨터.. 콘센트를 꽂아야 작동하는 것. 하나님은 stand-by 중이신데, 이번 수련회에서 콘센트(기도)를 꽂아야 함.
바울이 이 하나님을 체험했기에 - 여러 많은 고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었음.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아버지 = 하나님. 나에게 늘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
위로의 하나님을 경험해 본 사람이 위로할 수 있음.
나눔.
1> Wall 영상을 보고, 내가 치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
태준: 전 치울게 없어요.
샘: 담 같은거 없어?
태준: 몰라요;
샘: 있는데, 모르겠단거야?
태준: 그걸.. 몰라서, 치울게 없는 것 같아요.
샘: 제혁아, 넌 무슨 담을 치워야겠어?
제혁: 전 세상이 좋아요. 딱히 치울 담은 없네요.
샘: 하나님과의 담은?
제혁: 조금 있는 것 같기도..
샘: 태형아, 네 담은 뭐야?
태형: 공부랑 댐을 쌓았어요;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전기 철조망?ㅋㅋㅋ..
샘: 왜 그리 공부가 싫으니!
태형: 주위에서 자극 주는게 싫어요.
샘: 넌 하나님이 널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이야?
태형: 모르겠어요, 요즘 연락을 안하세요.
샘: 태형인 요즘 휴가도 다녀오고.. 방학이 살 맛 나지?
태형: 개학 생각에 머리가 아파지...
샘: 영근아, 넌 뭐가 있는 것 같아?
영근: 글쎄요..
샘: 영상보고 무슨 생각나?
영근: 음.. 불도저로 사람들의 담을 다 밀어버리고 싶어요.
기도제목.
태준: 남은 방학 잘 보내게.
주현: 수련회 잘 다녀오게!
제혁: 수련회 안 갔으면ㅠ
태형: 수련회 잘 갔다오기.
영근: 수련회 잘 다녀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