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자 - 김도예 선생님, 김은송, 서혜진
선생님
샘은 100%로 죄인임을 온몸으로 깨달은 후부터 정죄하던 모습에서 회개하는 모습으로 변했지요.
말씀의 식양대로 큐티하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내죄를 먼저 보며 살아내겠어요.
기도제목- 남편과 자녀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나라를 궁휼히 여기사 빨리 안정화되게 하소서.
김은송
저는 아직 정죄하는 모습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다른 친구가 잘못을 하면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회개한 죄인, 회개 하지 않은 죄인으로 구분된다고 하셨으니까 저는 앞으로 제 잘못을 먼저 회개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기도제목-외할머니께서 계속 골수이식을 거부하시는데 한 순간에 확 나빠질 수 있는 병이라서 골수이식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도록 도와주세요.
서혜진
저도 아직 정죄하는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엄마랑 오빠나 동생한테 툭하면 화를 잘 내고 저의 모습은 회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친구들한테는 항상 잘 보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먼저 회개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오빠가 학교 개학하면 잘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코로나가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