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amptimes
나눔: 성채연, 이다은, 황민지, 박정미선생님
결석자:amptimes
(누가복음13:1-5)
적용질문:나의 모습은 정죄하는 모습인가, 회개하는 모습인가? 그래도 난 저 정도는 아니야, 하고 판단했던 마음들,또는 판단 받았던 적은 없는가?
나눔:
성채연-가족들과 어른 예배를 드렸다. 스데반이 순교하면서도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화를 내지 않았던 게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런 내용을 들으면서 이번에 2월까지 야한 걸 보지 않기로 했었는데 휴대폰을 하다가 그런 게 나오면 내 탓 아니고 이거 탓이라고 하면서 죄를 돌리곤 했는데 스데반은 그러지 않아서 내가 그랬던 모습이 부끄러웠다. 그래서 2월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야한 걸 끊는 것을 노력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황민지-나는 내가 정죄하는 것이 심한 걸 느꼈다. 어렸을 때에는 눈치가 없어서 좀 혼났었는데 그래서인지 지금도주변에 눈치 없는 사람이있으면 자꾸 싫어하게 된다. 눈치가 없다고 너무 싫어하지 않게 노력해야할 것 같다.
이다은-나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정말 정죄왕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지금은 그러지 않지만 술, 담배를 하며 공부하지 않고 놀러다니기만 하는 동생을 보면 항상 속으로정죄하고 나도 죄인이긴 하지만 쟤 만큼은 절대 아니야하면서 판단하는 마음을 가지고 동생을 대했는데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나에게 작은 죄인, 큰 죄인 나누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요즘 큐티도 예배도 습관적으로 하고 고난이 한동안 없으니 맨날 사고싶은거 찾아보고 돈 없다고슬퍼하며 지냈었는데 하나님이버스기사이신 아빠의 접촉사고와 코로나 같은 경고의 사건들을 주셔서 다시한번 깨어있으라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나만 좀 덜 악한 죄인이라고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을 마음속으로 차별했던 죄를 정말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선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을 기억하겠다.
기도제목: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아빠 버스사고가 잘 마무리 되어서 아빠가 계속 회사에 다니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