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출석인원: 이경준, 이기석, 김현석, 유현 선생님(4명)
나눔인원:이경준, 이기석, 김현석, 유현 선생님(4명)
결석자: 윤요셉 (1명)
2.나눔
적용질문:나는오백데나리온빚진사람인가,오십데나리온빚진사람인가?
나눔
김현석 : 저는 500 데나리온의 빚을 진 사람입니다. 죄가 많습니다.
이경준 : 저도 500 데나리온을 빚졌습니다. 야동도 많이 보고 게임을 많이해서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기석 : 저도 500 데나리온이예요. 예배시간에 자고 휴대폰도 많이 하고, 인터넷 하느라 공부를 하다가도 이것때문에 맥이 끊깁니다.
유현샘 : 저는 한 5 데나리온 정도쯤 빚지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500만 데나리온, 아니 그 이상의 빚을 진 사람입니다. 이런 빚도 댓가없이 갚아주시는 하나님 앞에 눈물로 발을 씼으며 감사해야 하지만, 아직도 내 안의 내가 살아있어서 그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신은 불교의 석가나 이슬람의 마호메트와 같은 신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인터넷, 야동, 게임, 그리고 남들보다 잘 되고 싶어하는 인정중독 등과 같이 우리가 몰립하고 중독하는 모든것들이 바로 하나님 외의 다른 신들입니다. 이 신들을 섬기지 않고 주님만 따르는, 그러기 위해서 매일 말씀을 보고 큐티를 보면서 사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사실 저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참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교회는 어쩌다 한번씩 나갔어도 말씀을 모르고, 그냥 다녔었는데, 여러분은 이렇게 공동체 안에서 말씀을 들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고, 부럽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말씀을 보고 큐티를 통해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고 따라 사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3.기도제목
이경준: 성실하게 살 수 있도록
이기석: 방학동안 잘 보낼 수 있도록
김현석: 게임 조금 줄이고 방학 잘 보내도록
유현 선생님: 코로나 때문에 혼란스러운데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4.건의사항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