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박정미선생님
나눔: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박정미선생님
결석자:김채연
(누가복음2:46-52)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적용질문: 이번 한 주 말이 안 통하는 부모님에게 예수님처럼 어떤 순종의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나눔:
성채연-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동의를 받아야 해서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안된다고 하셔서, 하고 싶었지만 게임을 안하기로 적용함.
황민지-평소에 엄마가 영단어를 외우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이번주엔 영단어를 외우기로 적용함.
이다은-공부에 슬럼프가 와서 어떻게 해도 공부가 잘 안되고 한편으론 압박감도 심한데 엄마께 말씀드리면 최대한 공감해주시려고 하지만 그래도 힘든 건 없어지지가 않아서 오늘 말씀의 예수님처럼 힘든 것을 사람에게 말하기보다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큐티를 꾸준히 해보기로 적용함. 그리고 공부도 조금씩 할 수 있는만큼 시작해보기로 적용함.
기도제목:
성채연: 필요한 것들을 살 수 있도록.
황민지: 이번 방학을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이다은: 공부 슬럼프의 시간을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이사갈 집을 구해야 하는데 학교에서 멀지 않은 합당한 집을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