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인원 : 이규빈, 박예빈, 손세화 결석 : 임하은
사유 : 낮잠
나눔
적용질문) 1.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예수님이 오시는 사건이라고 믿어지는가?
이규빈 :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초3 때 교통사고로 우측어깨가 골절되었는데, 다행히 수술 없이 3개월 입원 과정을 거쳐 퇴원하게 된 사건이다.
고난은 교통사고로 인해 알게 된 ADHD이다.
손세화 :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친한 친구에게 양아치라는 말을 들었을 때 부정하게 된 사건이다.
고난은 아빠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박예빈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죄패이기도 한 사건) 언니한테 욕을 한 사건이다.
고난은중1때 왕따를 당하고, 중2때는 괴롭힘을 당한 것이다.
세 명 모두 예수님이 오시는 사건임을 믿는다고 했다.
2. 나는 그 사건을 어떨게 해석하고 있는가?
이규빈 : 제 2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신 것을 느꼈고, 죄를 보게 하시려는 계시로 해석되었다.
박예빈 : 그 사건이 힘들다고 해석하게 되었다.
손세화 : 그 사건을 통해 자신이 양아치임을 인정하게 되었다고 해석하였다.
기도제목
이규빈 : 아빠 허리 건강하게 나으실 수 있도록
고등학교 가서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박예빈 : 고등학교 가서 친구 사귈 수 있도록
손세화 :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도록
건의사항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