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나눔: 성채연, 황민지, 이다은
결석자: 김채연(집이 멀어서), 박정미선생님(시댁 방문)
(누가복음1:31-38)
<말씀 프리패스>
적용질문: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예수님이 오시는 사건이라고 믿어지는가?
나는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
나눔:
성채연-내가 이해할 수 없을 것 같고 걱정되는 것은 새학기 때 감당하기 어려운 친구들을 만날까봐. 그러나 예전에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설교가 기억나 위로가 됨.
황민지-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없지만 3학년이 되어 재수를 하게 될까봐 두려움.
이다은-아빠의 바람사건으로 가족같았던 교회사람들과 한순간에 흩어지게 되고 학교를 가게 되는게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었지만 정말 그 말도 안되는 사건들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가정에 찾아오심을 느꼈고 지금은 그 사건을 우리 가족의 출애굽사건이라고 해석하고 있음.
기도제목:
성채연: 알바를 구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아이패드를 살 수 있도록.
황민지: 재수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다은: 2학년을 준비해야 한다는게 부담감이 큰데 방학동안 불안해하지 않고 공부하며 잘 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