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아쉽게도 예빈이와 지원이가 오지 않은 가운데 나눔을 했습니다.ㅠㅠ
얘들아, 빠지지말고 꼬박꼬박 나오자 제발 ㅠㅠ
*나를 다운시키는것? 나는 어디에 영혼을 빼앗기고 있나??
태정:나는 타인때문에 힘들어 본적이 없는데.ㅋㅋ내가 저번주 금요일에 모든 학원이 끝났어.
근데 막바지니까 가기가 싫고 몸도 너무 않좋았어...ㅠ그래서 수요일에 학원을 빠졌어ㅠ
나는 감정적인것 같아. 순간의 감정에 예민하달까....?
주빈:현재 나는 우리 아빠 실험실을 빌려쓰는 같은 학교 2학년 선배 둘과 실험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둘다 남자라능^^)그런데 한명은 친근한데 한명과는 좀 어색하다. 가면을 쓰고 대하는 것 같고...거기에 내 감정을 소모하게 된다.어...복음전할 인격체로.대상으로 대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큐티말씀중에 다윗이 성전에서 답을 얻었다는 QT말씀을 읽고 교회에 가야겠다는 말씀을 읽고는 나의 진로에 대한 답을 얻기위해 동네교회의 금요 철야예배를 갔다.그런데 그곳은......목사님이 막 반말로 설교를 하시고 성도분들(노인...;;)의 호응이 대단했다.어...새로운 경험 이었음! 하지만 진로에 대한 답은 못얻었다ㅠㅠ
그치만 우리들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었다^^
해리: 가족끼리 게임을 했다. 훌라.돈을 걸었는데 계속 잃었다.3000원잃었다ㅠ 내가 원래 돈에좀 많이 민감한데...가뜩이나 돈쓸데도 많고 동방신기 해체소리까지 들으니 더 짜증이 났다. 부모님은 내게 왜그렇게 돈에 민감하냐고 하시는데....ㅠㅠ
이 다음은 잘 못들었어요ㅠㅠ 해리 미안..ㅠㅠ 결론. 해리는 동방신기에게 영혼을 빼앗겼다.
세록:나눔 필요없어. 안해도 됨.(어....그럼 난 뭘 써야하는 거야 세록아....?)
은아:내건 좀 긴데....근데 쓰기가 귀찮어.-- 게다가 목장예배때 토할건 다 토해서...꼭 써야하나..
목장나눔때 했으니까.......게다가 무지 복잡하다구..ㅠ
결국엔 내껀 안올렸네^^ 이해해주세요ㅠㅠ 진짜 쓰기 힘들어요 ㅠㅠ 히히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