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저희 목장은 하건,성민,재일,성철,재혁,재권이가 출석했습니당~
[나눔]
나 자신이 버리지 못하는 노예근성은???
샘: 어머니 기분을 살피고 어머니께 마추는 노예근성이 있으시다.
하건: 집에서 아빠의 컨디션을 먼저 살피고 학교에선 친구들의 기분에
따라 좋을 때나 화날 때의 내 기분보다 친구의 기분을 살피는 것
성민: 학교에서 친구 기분을 마춰줌(가끔)
재일: 학교- 실업을 편입하는 문제(공부가 힘들다.), 대학을 더 잘 갈까하
는 생각도 쫌 있다.
성철: 공부(성적에 노예근성이 있는것같다.)
재권: 없는 것 같다.
재혁: 없는 것 같다.
<샘: 우리가 말씀에 중심이 되지 못해서 이런 노예근성들이 생기게 된거
란다. 그래서 매일 하나님 말씀을 보고 약속을 찾을 수 있으면
노예근성이 반드시 없어 질거야.>
[기도]
하건: 공부땜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재일: 기말고사 잘 보게 해주세요.
성민: 시험 잘 보게 해주세요.
성철: 시험기간동안 QT를 빼먹지 말고 할 수 있고 공부 할 때 집중 할 수
있도록..
재혁: 기말고사 잘 볼 수 있게
재권: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빠지지 않구 올 수 있도록ㅎ)
(시험 기간에도 QT를 빼먹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시험 볼 때 지혜와 총명으로 시험 잘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