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일을 들키는것은 축복입니다.
오늘 전쟁에서 승리한 여호수아는 오늘의 승리와 패배가 영원한것이 아니기를 알았기에, 오직 하나님만을 위한 제단을 쌓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이 제단을축복받아 보이며 아름다운 그리심 산에 제단을 세우지 않고 풀과나무가 없어 저주의땅이라 불리던 에발산에
세웠습니다.
이렇게 에발산에 제단을 세운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지만 우리는 아직 죄에머물러있는 죄인이라는 것을 뜻해요.
무언가가 없는 사람, 의지할 곳 없고 잘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께 의지할 수 밖에 없기에 이런 부끄러움은 축복이에요.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부끄러운자리, 심판의 자리에서 제단을 쌓아야해요.
이 제단은 내 기준으로 쌓는것이 아닌 말씀으로 쌓아야해요.
내 기준으로 쌓아올린 제단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단이 아니에요.
마찬가지로 우리의 인생에도 기준이 있지만 우리가 마음대호 하기 때문에 제단이 무너지게되요.
제단이 무너지는건 모두 우리가 우리의 마음대로 제단을 세웠기 때문이에요.
나눔질문
내가 가장 가기 싫고 어려운 에발산은?
기도제목:
노아-QT열심히 하게
한아-아빠가 계속 교회 니오시게
나-공부하면서 이해 잘 되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그림실력 늘도록.
쌤-목이아픈데 목이 돌아오고 아픈 아랫배 회복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