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라는 말은 부정적으로 들리는 말이지만 오늘 말씀에서는 매우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어요.
하나님은 꿈을 주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손과 발이가는 적용을 해야해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손과발이가는 적용은 가나안땅으로 가는것이었어요. 이 가나안땅을 각 위해서는 요단 강을 건너야했는데 그 당시 강을
건넌다는건 목숨을 거는 행위였어요.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이아닌 길을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힘든길을 가라고하신 이유는 백성들에게 길이아닌 길이라도 하나님과 함께하면 길이 생긴다는것을 전하고
싶으셨기 떄문이에요.
에라 모르겠다라면서 떼야할 믿음의 발걸음을 떼면 요단강이 갈라지는 기적을 경험하게되요.
이 요단강을 믿음으로 건너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눔주제- 자신의 요단강은?
한아-부모님의 싸움
나-성적,취미생활,교우관계
예은-여동생
노아-딱히 없음
지은-학교와 집이 먼것, 바뀐 학원의 과제가 많은 것
지연-운동을하다 관절이 안 좋아서 아프다고 하면 운동을 그만두라고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