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__)(--);;
우린 사용설명서 대로 살고있는가 -
김다솜선생님은 요즘 이유없이 저기압이라고 하셨따,쉽게 짜증도 나고,의욕도 없구..
자꾸 세상적으로 살게되는 것같고,, 머리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몸은 세상적으로 살려하는 것 같다구 하셨다.
은영이도 선생님 말에 공감하면서 자기도 그렇다구 쉽게 우울하다고 했다.
재경이는 중간고사때 41명중에 18등을 했는데 망쳤다고 한다 ㅠㅠ 이해가 안된다.
선생님은 중학교때 제일 못하고 싫어했던게 수학이라하시면서 제일 낮게나온게 20점쯤?된다고 하셨다.
난 이번 중간때 수학 10점을 맞았는데 차마 얘기하지는 못했따ㅜㅜ
은영이하고 선생님 슬럼프가 얼렁지나가도록, 재경이 기말고사 준비잘하도록 기도해야겠따.ㅜㅠㅜㅠ
(기도제목을 까먹었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