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김다솜셈, 정명은, 채은영, 김재경
결석: -
셈 주중 큐티 일주일에 2번이상 하기로 해서 한사람 명은, 재경은 완료, 은영이는 큐티책을 못 가져 왔습니다.
간식은 소보로 빵과 데미소다으로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오늘의 말씀에 대해 나눔을 가졌습니다.
오늘 예배에 모두 뒷자리에 앉았는데
잘 들리지 않아서 다음부터는 우리반 자리에 앉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한가 아니한가?
모두 만장 일치로 공평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재경이는 잘난 사람이 이세상에는 많다고 합니다.
은영이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공평하다고 말했는데 왜 그러느냐 하셔서 말을 안했습니다.
빨리 끝내고 쉽어서 그랬습니다.
부모를 욕한적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선생님 아버지가 목사님이 신데
얼마전 아프리카를 다녀오셨는데 7월정도 다시
가신다고 하시는데 엄마한테 화내는것, 문을 꽝꽝 하는것 때문에
집에 가는것이 꺼려진다고 하셨습니다.
요즘 말씀도 잘 안 들린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 해 드려야 겠습니다.
정명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