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자기의란 것은 무서운 것이다. 인간은 타락되어 있다. 생명의 존엄성을 중시해야 한다.
생명의 종에는 자신의 생명도 있다. 다른사람의 생명을 해한자는 하나님의 법대로 죽어야 한다.
인간적인 측면에 있어도 타락하게 되면 존엄상 죽일 수 있다. 아비나 어비를 해한자는 죽어야한다.
아비나 어미를 저주한 자는 모두 죽어야 한다. 우리가 구약시대 사람이면 우리는 모두 죽어야 한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자신을 죽이는 일이다. 죽이는건 말로 죽이거나 왕따, 실제로
죽이는 것이 있다. 존엄상의 장점과 단점도 있다. 이는 이로 눈은눈으로 선은 선대로 똑같이 갚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자. 하나님은 공평하지만 우리는 그런생각을 하지 않는다.
누구나 복음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평하시다.
『목장나눔-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가진 이유』
승찬 - 엄마는 나보고 논다고만 한다.
유종 - 다른 애들이 노는데 나는 못 논다.
찬영 - 애들은 놀아도 성적이 나와 비슷하다.
『기도제목』
승찬 - 환상을 #51922;지 않기
유종 - 하나님이 공평하다는 생각을 가지기
찬영 - 부모님을 저주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