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끼는지?
먼저 저번주 출석안한 저의 나눔을 하였습니다.
시편을 통해 항상 송축하라는 말씀이 있었으나 무기력하고 우울한 현재의 나의 상황을 간증하며 그이유는 내가 살아가며 감사가 없었기에 무기력감을 느꼇고 오늘 말씀과 큐티 묵상을 통해
가감사함을 느끼니 무기력함이 사라 지고 생활의 지침이 사라지더라 내가 계획을 세웠을 때 그것이 이루어 지지 않으니 실망감 혹은 절망감이 들더라 그래서 잠시 감사보다 원망의 한주여서
선생님이 결석했다고 솔직히 토로 하였습니다.
오필립: 선생님 정말 힘드셧겠다고 위로 에 말를 듣게되었고 이번주 목요일 부터 취업을 나간다는 필립이도 감사함으로 내생각을 내계획을 너무 생각하지말고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았으면 한다고 이야기 하였고 월급타면 30만원 생활비하고 100만원은 저축한다고 하기에 그계획도 버리고 저축은 하데 정말 써야할 돈은 써야한다고 이야기 해주었고 십일조는 당근 아닙니까 하더라구요 필립이가 진정 저보다 낳다고 느끼게 하더군요 항상 자기의를 죽이고 하루하루 큐티 말씀에 따라 잘적용하기를 서로 도했습 니다.
가도제목
오필립:세상의 첫발걸음에 두려움없이 해주시고.. 자신감보다는 큐티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