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의 백미는..
전도사님의 Live, 심장이 없어 !!! ^^;
오늘 밤 꿈에 나올거같아서 무서운(?)데요, ㅋㅋㅋ
1. 주일설교 요약.
제목: 『 심장은 있습니다 』
(전도사님의 고난)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변하려고 하시는 모습을 인정해드려야 한다.
좋고 나쁜 부모님은 없다, 다 하나님께서 그 환경에 맞게 들어쓰시는 것.
심장이 없고, 그저 웃을 수 밖에 없는 상황가운데서 하나님이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심.
♧ 지혜있는 자가 되려면? ♧
1) Redeem the time !
15~17절: 자세히 주목하여 보라: 우리의 시간 사용, 우선순위를 확인하자.
→ 지혜있는 자가 되려면 세월을 아껴야 한다.
지혜 =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
지혜있는 자는 가능한 것부터 조금씩 최소한의 순종을 한다. (하나님이 쓰실 때 준비될 수 있다.)
→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아니면 악착같이 시간을 아껴 살아도 사건이 왔을때 와르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1>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해달라고 목 놓아 울부짖고 있지는 않나요? 내가 할 수 없는 일만 가지고 씨름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은 아닌가요?
* 자르기의 미학: 적절히 거절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주위에 이끌려 다니고 결국 하루하루가 허무해진다.
결론: Redeem the time ! 시간을 구속, 구원하라 !
( Redeem :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때의 표현.
→ 우리가 시간을 소유하지 못하면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시지 않았을 때의 비참함으로 살게 된다.)
시간은 공평하고 되돌아오지 않는다, 잘 활용하지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면 비참해진다. 결국은 항상 불안해하고, 자기 문제에만 사로잡혀서 누구와 얘기할때도 건성으로 대답하게 된다. 이럴경우, 대화하는 대상이 비참함(모욕감)을 느낀다.
시간은 심리적이다. 친한 사람과 즐겁게 있을 때는 빠르게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와 마찬가지로,
믿음도 심리적이다. 말씀을 사모하게 되면 설교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2>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항상 과거의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나요? 한번 뿐인 인생 즐겨야 돼! 하면서 현재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나요? 습관적으로 살면서 멍청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일어나지도 않을 미래를 걱정하면서 현재에 불안해하고 있나요? 항상 꿈만 꾸는 붕뜬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요?
(전도사님s 군대 이야기)
→ 하나님이 정하신 만남엔 우연이 없다. 지금 곁의 사람에게 잘하자.
시간 - 크로노스의 시간: 연대기적 순서, 누구에게나 주어진 흘러가고 있는 시간.
- 카이로스의 시간: 시의에 알맞거나 적절한 시간.
→ 크로노스의 시간들 중에 카이로스의 시간이 찾아온다. 크로노스의 시간을 하찮게 여기면 안되고, 그때에 충실하게 지낼때 카이로스의 시간이 온다는 것. (신앙 = 기다리는 것)
→ 지금 크로노스의 시간을 허비하면 카이로스의 시간이 왔을 때 꽃을 피우지 못한다.
아브라함 = 잘 기다렸던 사람이기에 하나님이 찾아오셨을때 잘 대접하고, 자손의 언약을 확인할 수 있었다.
롯 = 똑똑한 사람으로, 돈 많고 성공한 재판관이었지만 편한 것을 좋아하는 삶을 살았다. 결국 하나님의 관심속에서 사라지고, 하루 아침에 비참해졌다.
(하버드대생의 연구결과)
→ 하버드대생의 1/3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겉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나, 그 속은 썩어들어가고 있는 것.
47?세 까지 형성된 인간관계가 평생에 영향을 미친다.
※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정적으로 성공하는 방법.
2) Take the light !
: 빛을 받으라.
화초 = 빛만 잘 받으면 잘 자람.
우리 = 말씀, 예배 잘 받고 드리면 믿음이 절로 자라게 된다. 자꾸 자꾸 목장, 수련회에 참석해야 한다.
또, 우리 안의 악들을 목장예배때 토해내야 한다. 목장예배때 SQ를 늘려가야 한다. (관계질서를 배움.)
♡ 힘든 애기를 할 수 있는 선생님을 주신 걸 감사하자. ♡
빛의 열매: 착함 : 언행이 바른 것.
: 의로움: 주제를 아는 것 = 하나님 없이는 못 산다는 것을 깨닫는 것.
: 진실함: 거짓없이 참되고 바른 것 = 혼자 있을때의 시간을 잘 보내는 것.
2. 목장나눔.
선생님: 애들아 어떻게 지냈어~? 태준아, 핸드폰 왜 바꾼거야?
태준: 약정한게 다 돼서 그냥 새로 바꿨어요.
선생님: 핸드폰 이름이 먼데?
태준: 터치스타요.
선생님: 태준아 시험 잘봤다며, 기분은 좋아?
태준: 그냥 그래요.(문자중)
선생님: 태준아! 누구랑 문자를 그렇게 해!!
태준: 그냥 학교에 친군데요,
선생님: 혹시 여자친구야?
태준: 여자인 친구에요. 그냥.
선생님: 오~ 왜 안사귀는 거야?
태준: 왜 꼭 사귀어요? 그냥 친구로 지내면 되지...
이번 주엔 일상 잘 보내다가, 스승의 날 때 전문인과의 대화라고 재무관리사가 와서 강의하고 끝났어요.
선생님: 도움이 됐어?
태준: 네, 관심있던 건데 도움은 됐어요.
선생님: 태준인 부모님과의 스킨쉽은 어때?
태준: 그냥 그래요, 안아주시는 건 자주 해주시는 거 같구요.
선생님: 너의 가장 큰 이슈는 머야?
태준: 공부요.
선생님: 시간을 아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어때?
태준: 동감해요. 그런의미에서 가까운 교회로 바꿔야겠어요 (웃음)
태형: 맞아요, 오는데 한시간 반이 걸려!!
내가 교회때문에 일주일 내내 6시 기상이라고요 ㅠ ㅠ
선생님: 태준아, 혹시라도 교회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
그리고, 주현아! 이번주엔 어떤 일 없었니?
주현: 별일은 없고, 잘 지냈었어요.
선생님: 전학건은 어떻게 됐어?
주현: 아직은 별로.. 모르겠어요.
선생님: 제혁이는 이번주에 잘 보냈었니?
제혁: 네, 저도 그럭저럭 잘 지냈어요.
선생님: 영근이는? 역시?
영근: 저도 평소처럼 잘 지내는 거 같아요.
선생님: 주현아, 오늘 설교들으면서 느꼇던 것 한가지만 말해줘 봐~
주현: 음.. 하버드대생 연구결과 얘기 들으면서 느낀건데, 공부 잘해도 꼭 좋은 것만은 없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선생님: 그래, 애들아! 스승의 주일인데, 선생님에게 혹시 하고싶은 말 없니? 건의사항 같은거라도~
아이들: 빨리 끝...
선생님: 빨리 끝내주세요, 전화 자주 하지 말아주세요 같은거 말고!!!
태형: 친해집시다..?ㅋㅋㅋ
주현: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힘내세요 ㅋㅋ
태준: 직장 곧 다시 취직하실거에요~ 너무 걱정하면서 살지 마세요, ㅎㅎ
제혁: 살 쪘네요~ (웃음), 믿음 생활 잘 하시구요 - 저희 좀 더 사랑해주세요 ㅋㅋㅋ
영근: 음.. 위해서 기도해드릴께요, ^^; 지금껏 감사했어요~,
기도제목.
태형: 감기 낫고, 다시 걸리지 않도록!
주현: 학교 생활 열심히 하게!
태준: 공부 열심히...
영근: 화요일 모의고사 준비 잘하게.
제혁: QT 잘하게!
@
이번주일은 스승의 주일입니다,
항상 모든 걸 오픈하시고, 저희 이끌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이승희 선생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또, 저희 고등부를 위해 사역하시는 선생님들과 전도사님께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