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목장보고서
1. 주일설교 요약
설교제목: 가족의 목적도 거룩입니다. / 성경본문: 주중 큐티본문
엡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4:1-엡4:1-3
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갗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6:1-4
1.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수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3.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나눔내용
-부모님의 권리를 남용할 때
-부모가 사연과 상처가 많을 때
-일관성이 없을 때
-거짓말을하고, 약속을 안지키고, 권위주의적이며 무관심할 때
1.가족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현진: "사랑"
선생님: 아~현진이네 집에선 사랑이 넘처나나보넹^^
아님 사랑이 넘처났음 좋겟엉?
현진:그냥 모 둘다요ㅋ
민경: "가장 가까운 사람"
선생님: 어떤면에서?
민경: 그냥 모 가장편하고 ...
선생님: 그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누구야?^^
민경: 동생ㅋ
선생님: 그건 만만한 사람이고ㅡㅡ
시연: "집 (살아가는 장소)"
선생님: 그래~? 너네 home하고 house 의 차이가 뭔지 알아?
똑똑한 현진이가 말해바^^ㅋㅋ
현진: house는 그냥 집이고ㅋhome은 가정?ㅋㅋ
선생님: 맞아ㅋㅋ
시연이는 어떤 의미니?
시연: 그냥 살아가는 장소?ㅋㅋㅋ
희영: "보호"
선생님: 아! 보호가 느껴져?
희영: 네ㅋ
예림: "행복과 싸움이 공존"
선생님: 어 맞어맞어^^*
2.아빠와 같은 남자와 만난다?
현진: NO, 출세하고 싶은 그런마음이 강하셔서 ㅋ
그리고, 제 생일때 딱 끝나기 15분전에 온거 있죠?
아놔 그때 완전 삐져서...ㅋㅋㅋ
민경: NO, 자꾸 엄마 무시하시는게 싫다.
항상 얘기할때도 엄마 빼놓고 한다ㅡㅡ
희영: YES, 안싸우는 것
선생님: 아 부모님이 안싸우셔?ㅋ
희영: 네^^ 싸우는거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ㅋ
예림: YES, 안싸우는거, 엄마 힘드실때 엄마 대신해서 집안일 잘해주셔서(가정적이시다.)
시연: 코드 맞는사람이랑 하고싶다.
선생님: 니가 정답이다!!
3.어떤 것에 제일 화나는가?
희영: 나한테 화낼때(이유가 있어도 화내는 건 싫다.)
선생님: 넌 완전 공주자나!
희영: ㅋㅋ아니에요
그리고 너무 감싸는것도 싫어요.
선생님: 어떤점에서?
희영: 막 친구집에서도 못자게 하고...
선생님: 그건 당연한거야ㅋㅋ
너네중에 밖에서 자고온다 하면 자고 된다고 허락하는 사람?
시연,예림,현진: 절대 안돼요ㅡㅡ
민경: 난돼는대..
선생님: 모야 민경이만 되는거야?
민경: 저두 원래 안돼요^^
걍 먼저 나가서 연락하기 전엔 먼저 안해요^^*
예림: 노래방같은거 못가게 할때
선생님: 어머, 그러니?
민경: 그런것 하게 해주셔야되ㅡㅡ
예림: 나두 그렇게 생각한다고
민경: 거짓말하면 되자나ㅡㅡ
학원간다고 뻥쳐ㅋ
예림: 그래두 나를 신뢰하시고 계신데^^
실망시켜 드릴수는 없잖아ㅋㅋ
시연: 과잉보호하실 때
선생님: 어떤점에서 그렇게 심하시니?
시연: 그건 잘 모르겠어요ㅋ
옛날부터 심해서...
예림: 저 하나 더있어요!
옷고르고 있을때 몰라주실때
민경: 난 니맘안다ㅠ
선생님: 그냥 대충입고나가면 되자나
민경: 그게 문제에요
요 앞에 나간다 해도 꾸미고 나가고 싶다고용ㅋ
예림: 맞아ㅋ 이상하게 입고 나갓다가
친구 만나면 창피하자나ㅜ
희영: 저두 생각났어요~
경정 할때요. 니 맘대로 해라고 말씀하실때
선생님: 왜에? 그거 좋지 않니?
희영: 처음에는 좋은대요ㅋ 나중에 가면 불안해요
그냥 결정을 내려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진: 고집부리시는거. (중학교때 많이 못놀았다)
선생님: 어떤 점에서?
현진: 제가 중학교때 많이 못놀았거든요..
민경: 허얼! 중학교때 놀아야지 언제 놀아ㅡㅡ
현진: 그래ㅠ 항상 시험 끝나두 바로 학원 가야되고...
그래서 많이 못놀았어
민경: 진짜 그건 아니다...ㅡㅡ
현진: 그렇지?ㅠㅠ
그리고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새로운친구도 사귀고
놀고싶잖아? 그런데 엄마가 학원을 신청해놓으셔서
놀지도 못했어...
선생님: 어머님께서 현진이를 생각해서 하시는 거니까
현진이가 참아야지^^*
4.일주일간 어떻게 지냈는가?
시연: 엄마한테 혼났다.ㅠ
선생님: 무슨 일때문에?
시연: 2PM 공방 갔다가 늦게 들어와서요ㅠ
선생님: 시현이가 그런데 많이 가네..
민경: 솔직히 좋아하는데 직접 보고 그러고 싶자나
시연: 맞아
선생님: 민경이도 그래?
민경: 전 아니에요^^
그런데 가수나 연예인은 티비에서만 볼수 있잖아요^^
그러면 가끔은 실제로 만나보고싶고 만져보고싶고 그러지 않나?
현진,예림: 뭘 만져바!!!
민경: 아니 동방신기 팬들보면 막 엉덩이 만지고 그러잖아ㅋㅋ
선생님: 오오~~민경이 엉덩이 만지고 싶구나
민경: 제가 아니라요ㅋㅋ
너두 재범이 스트레치(?)한 머리 만지고 싶지 아너?ㅋㅋ
시연: 난 복근 만져보고싶어ㅋㅋ
선생님: 그래서 몇시에 들어갔는데?
시연: 새벽 1시요ㅋㅋ
선생님: 화내실 만도 하시네... 그렇게 늦게 들어가면 안되
시연: 아니 그래도 보다 보니까 늦게 끝나서요./..
민경: 요즘 부모님들이랑 저희랑 안맞는거 같아요ㅋㅋ
시연: 맞아ㅋ 너무 시대가 달라ㅋㅋ
민경: 맞아ㅋ 새벽1시면 늦은것도 아니네ㅡㅡ
선생님: 선생님때는 10시만 지나도 문앞에 오빠가
"너 귀가시간이 많이 늦다?" 이랫어
민경: 그건 선생님 시절이잖아요ㅋㅋ
시연: 요즘은 시대가 달라#51275;어요ㅋㅋ
민경: 어머님이 이런건 약간 이해를 해주셔야 해요.
시연: 내가 이렇게 가수나 연예인을 좋아한적이 없었거든..ㅜ
민경: 그래 그러면 어머님께서 어느정도는 이해해주세요ㅎㅎ
5.아빠의 점수
희영: 95점
선생님: 많이 높네?ㅋㅋ
민경: 왜 5점을 빼는거야ㅋㅋ
희영: 우리 아빠가 조금 다혈질이거든ㅋㅋ
민경:50점
선생님: ㅋㅋ민경이 수학점수냐?ㅋㅋ
민경: 맞아요ㅋㅋ
선생님: 시현이 엄마 점수는 몇점이니?
시연: 90점이요
선생님: 그래 그럴것 같아ㅋㅋ
현진이는?
현진: 80점이요ㅋㅋ
선생님: 자 그럼 다음으로..
예림: 왜 저는 안물어보세용ㅠ
선생님: 너 95점 아녔엉?
예림: 그건 희영이죠ㅋㅋ
선생님: 아 미안미안ㅋ
예림이는 몇점정도?
예림: 95점이요ㅋㅋ
선생님: 똑같네 모ㅋㅋ
⊙기도제목
현진: 계획적으로 살기
시연: 공부하기
예림: 계획적으로 살기
희영: 월요일 시험 잘 마무리 짓기
민경: 공부 열심히 하기
선생님: 주변사람들 잘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