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주일 출석
김영신선생님 혜원 수진 지영 빛나 인경 은진
은진이랑 인경이는 또 못왔어요 ㅠ.ㅠ
이번주에 보쟈 ㅋㄷㅋㄷ
나눔
Q.2
사건이 올 때 마다 나의 상처, 열등감, 죄책감에 떠올라 감당이 안될 때.
수진 : 예전의 내 상황과 비슷한 사람들을 보면 과거가 떠올라 힘이 들때가 있다.
그 생각들이 곧 되책감이 되곤한다. ( 상처->열등감->죄책감. )
선생님 -> 하나님 앞에 오픈했으니 더이상 죄가 아니다. 이제 수진이는 너와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네가 겪었던 그 고난들을 약재료로 써서 위로를 해야한다. 이제 더이상 수진이의 죄가아니다. 죄책감에 눌릴 필요 전혀없다. 주께 맡기고, 또 기도하라 !!
Q.3
사건이 올 때 마다 나는 하나님만 원망하고있지는 않나?
( 하나님보다 다른것을 더 좋아했어요 )
혜원 : 제대로 노력도 안하고 결과가 좋지 않다고 원망을 많이 했었다.
지영 : 중3때까지 하나님보다 동아리일이 먼저였다. 맨날 대회 날짜가 가까워지면 연습을 핑계로 교회를 빠졌다.( 연습을 간건 사실이지만 )
Free
빛나 : 학교에 내가 돌보는 애들이 있는데 맨날 사건을 터뜨린다. 감당하기 힘들다. 말도 안듣고 맨날 때려 주고싶다..
-
못 나온 친구들 기도제목 쓰려고 했는데 연락이 잘 안닿네요 ㅠ ㅠ..
시험도 끝나고 이제 곧 나올 성적때문에 다들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
모두 주께 맡기길 바라요 ㅋㄷㅋㄷ
한주간도 사탄의 무리에서 QT하며 이겨내길 바랍니댜 ㅋㄷㅋㄷ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