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왜목장보고서쓸때마다항상 한참쓰다가 글이날아가는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석목원 : 현규, 준규, 종운, 순근, 동성, 진관샘(오늘 처음으로 일찍오셧다고자랑하셧다능..)
나눔
-항상 내 문제에만 사로잡혀 있지 않나요? 찌끼가 가라앉아 있다가 흔들면 떠올라 온통 물을 더럽히듯이, 나도 사건이 올때마다 나의 상처, 열등감, 죄책감에 떠올라 감당이 안 될 때를 나눠보세요
준규 : 나의 찌끼같은 부분은 자존심이다. 항상 사람들이 착하다착하다라고만 해줘서 정말 착한줄알고 나에게는 그런 문제가 별로 없을줄알았다. 하지만 나는 다른사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자존심상하는말을 하면 겉으로 표현하지않아도 속으로 그사람을 정죄하고 분노해서 다른일에도 영향을 끼칠정도이다. 무조건 그런건 아니고 기분에따라 다르지만(ㅋㅋ..)
동성 : 아직 없는거 같아요..
현규 : zzz....졸려요
종운 : 동생이 집에서 개념없이 행동하는데 그부분을 사랑으로 품지못하고 동생을 때리기까지 하는 부분이 있다. 솔직히 동생이 그렇게 굴때는 사랑으로 어쩌구 이런생각은 안들고 그냥 동생을 바로잡는다는 생각으로 정죄하고 때리고 하지만, 무조건 타이르는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내죄를보고 동생을 더 사랑으로 감싸줘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근 : 모르겠어요....
...
기도제목
현규 :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한데 잘때 푹자고 공부할때 푹 공부만 할수 있도록.
준규 : 나의 자존심을 조금씩 속으로도 없애갈수 있도록
동성 : 교회 안늦고 올수 있도록
종운 : 동생과의 관계 잘 할수 있도록
순근 : 공부 열심히 할수 있도록
진관샘 : 회사 옮긴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내 부서가 없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떠한 상황이와도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