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소정이가 나오지 않았네요...대신 예진이가 조만간에 친구를 대려온다네요~
키작고 못새긴 친구라고 하느데요 와따라고 하네요~자신의 고난을 약재삼아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오픈도 하고요~ㅋ)
목장예배
예진:요즘이 시험기간 이라서 그런지 큐티하는 시간이 아깝고 계속 공부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자신이 있어야할 곳이 책상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인정받고 싶어서 라고 합니다.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계속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니깐 친구가 아~예진이는 계속 책상위에 앉아서
공부하니깐 공부를 잘 하는구나!라고 인정을 해주니깐 더욱 책상위에 앉아서 공부하고 싶고
밥고 책상에서 먹을 때가 있다고 하는데(이정도면 심각한 듯;;)부모님은 공부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예진이는 그럴수록 더 공부를 하고 싶어 진다네요~그리고 큐티를 하는데 마음이 급해서인지 구체적인
적용을 하지 못하고 예를 들면 하나님과 친해지기같은 애매한 적용을 해서 큐티책을 덮는순간
내용이 기억이 인난다내요....하지만 매일매일 큐티하기는 잊지 안는다네요~
민경(나):이번주 설교에서 스따 얘기가 나왔느데 그얘기를 듣고 내가 대전에서 인천으로 막 전학 왔는때가
생각났다. 원래 내가 소극적인 성격이라 3학년때 2학기때(이사왔을때)다른 애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친구도 못만들어서 그때의 기억이 거의 없을 정도인데 집에 갈때도 혼자서 가고 체육시간 줄설 때도
맨뒷줄에서 혼자섰었습니다.그런 지옥같은 순간들이 5학년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물론 제가 친구들이랑
어울리기 실어했던게 아니지만 딱히 친해지려고 노력 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스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땐 주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친구를 사귀고 스따에서 벗어났느데 지금도 친구들과의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주님을 만나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기도 제목
소정:구체적인 적용하기
민경:매일매일 큐티해서 하나님을 만나서 교우관계 회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