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요약.
본문: 요 20장 13~14, 17, 19, 24, 27~29, 31, 21장 17절.
1. 내용요약.
3년 동안 동거동락 하다가 배신하고 흩어진 제자들을 버리지 않으시는 예수님.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짐-> 여인들이 낙심하여 욺-> 예수님이 찾아오시나 알지 못함-> 어찌하여 우느냐라고 하심-> 마리아가 예수님의 시체가 어디있는지 여쭤봄.
: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당장 눈앞에 시신만 생각하고 있는 것.
오래 교회를 다니고, 가치관도 조금 변하고, 큐티도 하고, 그러나 시험만 되면 두렵고 - 그게 우리. 그걸 아시고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나다라고 설명해주심 = 은혜.
나눔1> 내가 요즘 왜 우는지, 기분이 우울한지.
15절 - 마리아가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착각함. 못 깨달음.
유대인이 두려워서 갈릴리에서 숨어있던 무기력한 제자들에게 주님은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라고 해주심. 두려움의 특징-> 숨게 되고, 마음 문을 닫고, 피하고, 말을 잘 못하고 ...
두려움이 자라는 환경: 어두움, 인간관계의 고립, 자기연민, 세상적인 쾌락에 중독.
나눔2> 나는 인물값하는지, 꼴값하는지?
19절 - 예수님께서 오셔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하심.
(영상: 도마이야기?)
24, 27~29절 - 도마 = 질문이 많았던 제자, 예수님의 시체를 찾으러 다니느라 공동체에 함께 있지 못했음. 평강을 체험하지 못했음.
나눔3> 다른 사람의 간증을 통해 은혜를 누리고 있나요, 왜 나에게는 안오시냐고 도마처럼 원망하진 않나요?
믿음 = 선물, 믿지 못해서 번민하던 도마가 예수님을 보자 평강으로 충만해짐.
21장 - 베드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을 선동하여 물고기를 잡으러 감.
베드로 =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예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못한 상태. -> 예수님께서 오셔서 사명을 회복해주심.
죄책감 : 증상 - 과거의 죄나 실패의 기억때문에 깨어진 이미지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고통받는 마음.
원인 - 다양함.
증상 - 두려움에 머무르고 감정을 감추려고 하고, 억눌려있음.
2. 목장 나눔.
선생님: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니?
태형: 체육대회하고 지냈어요, 다리 다쳐서 계주도 못나가고.. 농구도 아깝게 떨어져서 많이 아쉬웠어요.
주현: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지만, 그럭저럭 잘 지내요. 야자하는것도 잘 참고 지내고 있어요.
제혁: 잘 지내요. 요즘 좀 예민한 것도 같은데 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영근: 저도 잘 지내요. 별다른건 없고, 평소대로에요.
태준: 월~수까진 아프고, 나머진 괜찮았어요. 몸살감기 걸렸었는데 저희 학교에서 유행했었나봐요.
선생님: 도마가 느꼈다고 하는 죄책감 같은게 있니?
태형: 별로 느껴본 적이 없어요. 수업 빠졌을때 정도?
영근: 예전에 학교 빠지고 놀았던것(2주).. 저도 별로 없어요.
주현: 가끔가다가 느끼긴 해요.
태준: 느끼긴 느낄 것 같은데, 정확히 왜 느꼈는지는 모르겠어요.
제혁: 잘 없었던 것 같아요.
기도제목.
태형: 야자 강제 안되게.
주현: 중간고사 잘보고, 공부 잘 되도록.
태준: 중간고사 잘보게.
제혁: 중간고사 잘보게.
영근: 중간고사 잘보게.
기도제목 좀 안습...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