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출석~~ 은아 사촌 지현동생 지현이도 왔어요~
1. 나는 누구의 방문을 받으면 제일 좋을 것 같나요?
은아: 음식배달원
예빈: 비
해리: 동방신기 +잘생긴 연예인
태정: 비현실적이아닌것
세록: 택배아저씨
주빈: 브르주아 고모할머니
기현: 김범
2. 유다처럼 내가 요즘 마귀에게 생각을 점령당하고 있는 것은?
태정: 스트레스를 받는데 말씀의 가치관에 따라 해결 못하고 죄짓는 것으로 풀어요.(마귀에게 점령당해서)
드라마 보고~
주빈: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학교 가기가 싫어요ㅠㅠ 가면 또 재밌는데 아침마다 마귀에게 점령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3. 베드로처럼 하나님과 상관없는 내 열심만으로 살고 있지 않나요? 요즘 찔리는 일은 없나요?
은아: 내 열심으로 그림을 그려요 . 찔리는 건 큐티 잘 안하는거!
예빈: 하나님 신경쓰지 않고,, 뭐든지 할 수 있을거 같은 마음!! 찔리는 거 없구
해리: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 안 맡기고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한다.. 찔리는 거ㅋㅋ 모의고사 성적표 숨기려했었음(하진 않았다!)
4. 도마처럼 자기연민에 빠져서 믿음도 뭐고 다 포기해 버리고 싶지 않나요?
세록: 인생을 넘 원칙적으로 사는 것 같아서 모든 걸 포기해버리고 싶어~~ㅠㅠ